<b>사랑은 낮선 손님</b> / 운 천 황정희
사랑
기별도 예고도 없이
멋대로 찾아온
낮선손님
머무는 동안은
가장 달콤한 솜사탕
그 맛에 빠져들고
영원히 머물줄 알았는데
어느날 예고없이 떠 <link rel="stylesheet" href="https://t1.daumcdn.net/cafeattach/1MThB/fc3864c6f81fe38b76992a9ef87739a7b3e55892" data-css="댓글창"> 나는
아주 낮선 길손
멋대로 떠나지만
사랑은 밉지않은 이방인.
</font></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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