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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재시인

둑길에서 만난 사랑

작성자石友, 朴正載|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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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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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石友, 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산길들길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애천이종수 | 작성시간 26.06.06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石友, 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애천 이종수 지기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淸湖 이철 우 | 작성시간 26.06.10 꽃향기香氣와 사람의 香氣 가득한 고운 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건안建安하시고 健筆하시기를 祝願하나이다.
  • 답댓글 작성자石友, 朴正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淸湖 이철우 시인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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