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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양시인

지난 세월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2
지난 세월
           박의양


흐르는  물 처럼

잡을수  없던 날들
어느세  멀리 떠 밀려가
희미한  기억속에 잠겼네


아련한  그림자
덧없이  스쳐간 인연들
가슴에  남긴 작은 울림
잔잔한  미소로 되살아 나네


돌아보니  모든 것이 
소중하고  아름다웠슴을 
때론 아팠고 때론 기뻣던 
그 모든 순간들  나를 만들었네 


이제 남은 시간
지난 세월의 지혜 가슴에 품고
더욱 깊고 진실 되게 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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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6.06.15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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