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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양시인

종소리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16|조회수1 목록 댓글 2

  종 소 리 //      진실 박 의 양

 

학교종이 땡땡 울리면

옹기종기 모여앉아 조용히

선생님을 기다리며

질서를 배우는 

병아리 시절의 기억들

 

새벽종이 울린다 어서 일어나

새마을노래가 마을마다 울려퍼져서

경제대국 이룩했고

근면자조협동 새마을운동이

외국에 수출로 이어 진다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

오가는 세월의 이정표

청소년에게는 육신의 성장

장년에게는 마음의 성장

노년에게는 정리의 종소리

 

교회에서 흘러 나오던 종 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순화 시키고

고향에 온것 같은 포근하고

기대와 희망을 주었든

시절도 생각 난다.

 

다시 그런 종 소리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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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6.06.16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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