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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둠속에서 날 이끄신 하나님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2

어둠속에서 날 이끄신 하나님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엄마 아빠에게 조른 적 없었지만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다.

 

산천초목 우거진 그림 같은 두매 산골 강원도는 내가 태어난 곳

앞산 뒷산 이 둘러 진치고 작은 토랑 물을 지나서 한참을 나가면

아주 큰 강이 있어 아름다운 곳 내 어릴 적 삶이 한포기의 그림처럼 떠오른다.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았지만 어릴 적 내 몸은 정상이 아니었으니

병마로 싸웠던 날들이 많았다. 밤새 가위에 눌러 잠을 잘 수 없었고 머리와 배가 아파서

친구들에게 내 머리와 배에 자크가 달렸다면 열어보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

“왜? 난 이렇게 아플까? 친구들처럼 뛰어 놀고 싶은데…….

 

“할아버지 나도 뛰어 놀고 싶어요.” 하면 “그래 이제 좀 크면 그렇게 될 거야”

할아버지는 철학관을 하셨고 수많은 사람들이 점과 사주팔자 보려고 집을 들락거린다.

그저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등 너머로 배워 할아버지가 집에 안 계실 때는 그 일을 대신 하기도 했다.

중1이 되었다. 하나님이 먼지 예수가 먼지 전혀 몰랐을 때 처음으로 성경책을

보게 되었고 예배라고 하는 것을 하게 되었다.

 

생소한 단어들을 들으며 처음 전도사님이라는 분에게 성경 공부를 시작하는데

성경 첫 페이지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것이다.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자란다.

 

(요1:2-4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내 삶이 새롭게 열리기 시작하니 모든 것이 다 새롭고 아름답고 황홀했다.

그러나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서 악한 것이 나를 속이고 내안에서 역사하고 있음을

깨닫는 순간 귀신들이 나를 억누르고 죽일 듯이 달려들기 시작 한다. 무서웠다.

 

헛것이 보이고 온 몸을 조르는 듯 억눌림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기 시작했다.

“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셨다고 성경에 기록된 것을 보았어요.

만드신 이 만이 나를 살릴 수 있잖아요. 살려주세요.” 주일날 아침이 왔다.

미친 듯이 뭔가에 이끌리듯이 교회 종소리를 들으며 끌려가서 말씀을 듣기 시작…….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 말씀을 듣는 순간 난 예수를 영접했다.

 

그날 밤 예수님께서 병든 내 몸을 수술하시는 장면을 꿈꾸게 되었다.

처음으로 가위에 눌리지 않고 아주 편안하게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내 몸이 날아갈 것 같았다.

“내안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주님 내안에 모든 병이 치유 됐어요.

내안에 병마를 다 제거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외쳤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는)데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이다.

17살 때 대지옥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영화를 통해 보면서

미친 듯이 하나님을 믿기로 하고 그분께 날마다 기도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놀라운 비밀들을 성경 말씀을 통하여 알게 하시고 보개하시고 믿게 하셨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 하나님을 알리고 싶어 견딜 수 없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를 보내주시고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고

약속하신 우리 하나님이시란 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지구촌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이제 곧 종말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모든 사람들의 죄를 인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지만 이제 다시 이 지구촌에 심판주로 오실 것을 알려드립니다.

당신이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이 시간에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 재림 때에 땅을 치며 통곡할 날이 옵니다.

내가 믿고 경험한 예수님 그분이 나를 살리셨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의 어둠에 주관자들은 점치게 하고 사주팔자에 묶어두며

지옥으로 끌고 가려 했지만 하나님은 믿음에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을 꼭 받으십시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선물은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행복의 시작입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가장 큰 복입니다. 예수 믿으십시오. 사랑합니다.

 

동화샘인터넷교회 - 호쉬아 양 연화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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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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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石友, 朴正載 | 작성시간 26.06.05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애천이종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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