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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에 마음을 담고
광염/양 연화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내 마음도
아름다운 꽃처럼 되길 소원합니다.
더럽고 추한 인생이 아니라
죄 많은 인생이 아니라
꽃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품는
그런 인생이고 싶습니다.
내 마음에 꽃향기로
가득 채워지길 소원해봅니다.
그래서 추악하고 더러운 옷을 벗길 원합니다.
미움. 시기. 다툼. 욕심. 거짓 위선.
이 모든 것들을 벗길 원합니다.
샤론의 꽃 예수님처럼
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그런 소망을 마음에 품고
꽃향기로 가득 채우길
소원합니다.
아멘
梁蓮花印 광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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