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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행복한 봄의 여정

작성자애천이종수|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행복한 봄의 여정

 

                                 광염/양 연화

 

봄 내음이 사알짝 다가오더니

어느새 갖가지 꽃들이 눈을 번쩍 뜨게 한다.

 

벗꽃이 눈에 스치듯 휙 지나가 버리더니

목련꽃 채 감상하기도 전에 사라진다,

 

개나리 꽃은 언제 폈는지도 모르게 지나가고

진달래 꽃은 먼 발치에서 그림자 처럼 보았는지

아니보았는지 생각도 안난다.

 

4월 20일 22일 양평에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손주들과 함께 일박 여행을 갔다.

 

수영장과 키즈카폐가 있는 아주 넓은 곳을

비수철이라 거이 공자로 가다시피 아들 며느리가

예약을 잡았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와하던지

하릇밤 자고 오기에는 넘 짧다.

 

수영장에서 첨벙첨벙 나올생각이 전혀 없다

물을 무서워하는 난 손주들이 노는것 만으로

그져 행복하다.

 

주변에 갓가지의 꽃들을 보며

이 봄을 마음것 휠링해본다.

힘들고 피곤하지만 여행은 참 행복하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신다.

행복한 가정 주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정을 이끌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한다

아멘

 

행복한 봄의 여정속에서

동화샘인터넷교회

호쉬아 양 연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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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동화샘인터넷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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