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향한 그리움
광염 / 양 연화
언제 부터인가
그대를 향한
그리움이 밀려온다.
안보면 보고 싶고
보면 그리 할 말도 없지만…….
그저 만나면 편 한사람
차 한 잔이 그리워질 땐
그대를 만나고 싶다.
장미꽃 한 아름 안고
곳 달러 올 것 같은
그대.
장미꽃 아니어도
다정하게 네게 말 한마디 건네줄
그대를 말없이 기다린다.
빗소리만 들려도
그대의 발자국 같아
마음이 철렁 내려앉을
그러한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을 사람
그대는 진정
내게 그리운 사람이여라
그대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언제나 변하지 앉을
그러한 사람
그대여
오늘도
그리움으로
그대를 기다리 겠습니다.
~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해요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는 행복할 수 있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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