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거듭남
광염/양 연화
무성함도 흔적 없이 사라짐이
인생의 나그네 길이었던가!
내 한 목숨 다하고 남음이 그러하듯
한 여름의 무성한 나무 그늘이
이젠 다 벌거벗은 알몸으로
애처로이 서 있구나.
그러나 얼마 안 있으면
또 새 생명을 움틀 그날을
기다리듯 우리의 인생
또한 저 본향을 향해
새로이 생명이 움틈을 감사한다.
노을에 지는해는 새로히
동틀 준비를 하며
서서히 서쪽으로 밀려감은
새로운 날에 우리에게
밝은 빛으로 올것을 약속한다.
~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해요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는 행복할 수 있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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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샘인터넷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