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알라
광염/양 연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 너 자신을 알라 "
이 말은 고상한 말이지만
한국어로 풀이 한다면
" 니 꼴아지를 봐라" 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것 같다.
그렇다.
인생은 자신의 꼴아지를 모른다.
드라마를 보면 과간이 아니다.
억울한 사람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살지만
남에게 억울한 일을 밥먹듯이 하는 인생은
자기 자신이 억울하다고 소리친다.
자신의 꼴아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가장 미련한 자요
지혜가 없는자이며 지각에서 벗어난 자이다 라는 것이다.
아직도 시누 노릇하는 자와 시어머니 노릇하는자가 있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하지 않나?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다.
(마테복음10장34-39)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에 의하면
화평을 주러함이 아니라 검을 주려고 오셨다라고 기록하였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순종함으로 우리는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라는 것이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와 함께 한가족을 이루어 살때 사탄의 공격에 대상이 된다.
약한 부분을 공약하여 자주 넘어지게 한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발버등을 치지만 그래도 자주 넘어질수 밖에 없다
이길수 있는 길은 참고 인내하고 견디고 나자신을 철저하게 종의 형체로 비우는 것이다.
그 믿음이 필요한 것이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만 바라볼 뿐이라는 사실이다.
" 여자가 여자를 잡는다 "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것이 시어머니와 시누란것을 실감한 적이 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인생들을 만난다면
그것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힘들고 지치고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무어라고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짐승보다도 못한 사람을 만나서 산다면 당신은 어떻게 견디며 살겠는가?
당신은 계속 참고 견디며 사십시요.
그러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라고 말을 할 것인가?
아닙니다.
난 그럴때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할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그분을 충분히 안아주고 함께 울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만 당신을 아십니다.
그 아품과 고통을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은 죽고 사는 문제를 가지시고 허물과 죄로 얼룩진 우리들을 위해
그 억울함과 고통과 아품과 질고를 담당하셨기에 그 십자를 바라보며 하늘에 소망을 안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일하시고 참고 견디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 너 자신을 알라 " 를 이해 할때가 올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종말의 때가 옵니다.
그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바로 그 종말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 너 자신을 알라 "
그렇습니다.
우리의 자신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갑시다.
종말의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사랑합니다.
동화샘인터넷교회
양 연화 목사
너 자신을 알라
광염/양 연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 너 자신을 알라 "
이 말은 고상한 말이지만
한국어로 풀이 한다면
" 니 꼴아지를 봐라" 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것 같다.
그렇다.
인생은 자신의 꼴아지를 모른다.
드라마를 보면 과간이 아니다.
억울한 사람은 말 한마디도 못하고 살지만
남에게 억울한 일을 밥먹듯이 하는 인생은
자기 자신이 억울하다고 소리친다.
자신의 꼴아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가장 미련한 자요
지혜가 없는자이며 지각에서 벗어난 자이다 라는 것이다.
아직도 시누 노릇하는 자와 시어머니 노릇하는자가 있다는 사실에
어안이 벙벙하지 않나?
그것은 사탄의 전략이다.
(마테복음10장34-39)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에 의하면
화평을 주러함이 아니라 검을 주려고 오셨다라고 기록하였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순종함으로 우리는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라는 것이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와 함께 한가족을 이루어 살때 사탄의 공격에 대상이 된다.
약한 부분을 공약하여 자주 넘어지게 한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발버등을 치지만 그래도 자주 넘어질수 밖에 없다
이길수 있는 길은 참고 인내하고 견디고 나자신을 철저하게 종의 형체로 비우는 것이다.
그 믿음이 필요한 것이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오직 주만 의지하고 주만 바라볼 뿐이라는 사실이다.
" 여자가 여자를 잡는다 "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것이 시어머니와 시누란것을 실감한 적이 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인생들을 만난다면
그것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힘들고 지치고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이젠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무어라고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짐승보다도 못한 사람을 만나서 산다면 당신은 어떻게 견디며 살겠는가?
당신은 계속 참고 견디며 사십시요.
그러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라고 말을 할 것인가?
아닙니다.
난 그럴때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할 것입니다.
이야기를 듣고 그분을 충분히 안아주고 함께 울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만 당신을 아십니다.
그 아품과 고통을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은 죽고 사는 문제를 가지시고 허물과 죄로 얼룩진 우리들을 위해
그 억울함과 고통과 아품과 질고를 담당하셨기에 그 십자를 바라보며 하늘에 소망을 안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일하시고 참고 견디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 너 자신을 알라 " 를 이해 할때가 올것이기에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종말의 때가 옵니다.
그것을 깨닫게 되는 날이 바로 그 종말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 너 자신을 알라 "
그렇습니다.
우리의 자신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갑시다.
종말의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사랑합니다.
동화샘인터넷교회
양 연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