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라
온전케 하시는 이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남편에게 복종하라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라
내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심을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함이요.
죽어가는 자들을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함이
우리의 무지함 때문입니다.
내 눈의 들보를 볼 수 없어
남의 눈에 있는 것은
아주 작은 티라도 잘도 봅니다.
비난과 비판은 살인입니다.
당신은 깨끗한가 물으면
"난 깨끗합니다." 라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천지를 만드시고 그 가운데 우리를 살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 할줄 아는 자가 된다면
세상엔 평화가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오직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지는
교만한자라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 믿으세요.
호쉬아 / 양연화 목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동화샘인터넷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