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동사가 수동태로 쓰일때...
사역동사중에 make만 수동태(목적격보어인 원형부정사에 to를 붙임)로 바꿀 수 있습니다.
They made me follow their rule.
-> I was made to follow their rule by them.
사역 동사 뿐만 아니라 능동태에서 to 가 생략된 모든 부정사는 수동이 되면 다시 살아납니다.
예로 지각동사(see, smell..) 등도 그렇습니다
* 사역동사의 강도는 make > have > let 순입니다.
let 은 허가의 의미가 있으므로 말씀하신 것처럼 let 은 be allowed to 로 표현됩니다.
He let me do it.
-> I was allowed to do it by him.
* 문법책에는 let 에 대해 be allowed to 만 주로 소개가 되어있네요..
* have 는 be asked to 로,
make 는 강제의 의미가 있으므로 be forced to , be obliged to 정도로 바꿀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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