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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작성자삐진따당한밤바다| 작성시간11.01.07| 조회수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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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희령 작성시간11.01.07 신창선 집사님!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댓들도 못달고 많은분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어 제가 먼저 글을 올립니다.
    저도 어려움이 있을때 믿음의 선배 되시는 분들께서 사람모이는 곳에 어려움이 많다고들 위로하며 다독거려 주시는분들도 있기에 힘을 얻고 기쁨으로 찬양하도록 내 자신을 더 훈련시키고 기도하지요. 잘하든 못하든 성의껏 진심으로 하지만 그 진심이 전해 지지 않을땐 맘 상하기도 했구요.
    집사님의 글 어느 부분 동감하지만 다시 기도해 보시기를 감히 말씀드립니다. 찬양대에서 우리와 다른 이의 의견을 들을수는 있지만 전체 의견이 아닐경우
    다수의 의견대로 나아가고 진행되니 어려운 마음 만나서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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