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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워크북

162과 나는 신께서 창조하셨던 그대로이다.

작성자선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26 목록 댓글 1

162과 나는 신께서 창조하셨던 그대로이다.

 

 

1 마음속에 굳건히 유지되기만 하면, 이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구원할 것입니다. 우리가 배움에 있어서 또 다른 단계에 도달할 때, 이따금 우리는 그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대가 진보할 때 그것은 그대에게 있어서 훨씬 더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은 신성합니다. 왜냐하면 이 말은 그대가 만들었던 세상에 대한 해답으로 신께서 주셨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에 의해서 세상은 사라집니다. 세상의 뿌연 구름과 기체상태의 환상 안에서 모이는 모든 것이 이 말씀이 말해질 때 사라집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은 신으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2 여기 아들Son아버지Father의 행복이고 사랑Love이며 완성이 된 말씀Word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창조가 선포되고, 있는 그대로 찬미됩니다. 이 말씀이 추방하지 못할 꿈은 없습니다. 꿈이 포함하고 있는 어떤 죄의 생각도 환상도 이 말씀의 강력함 앞에서 사라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 널리 울리는 기상 나팔입니다. 죽은 자들이 이 부름에 대한 응답으로 깨어납니다. 살아서 이 소리를 듣는 이들은 결코 죽음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3 이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이들은 참으로 성스럽습니다. 마음에 이 말씀을 가지고 깨어나고, 온 종일 말씀을 상기하고, 밤에 잠들러 갈 때 이 말씀을 가지고 가는 이들은 참으로 성스럽습니다. 그의 꿈은 행복하며 그의 휴식은 안전합니다. 그의 안전은 확실하고 그의 육체는 치유됩니다. 왜냐하면 그의 앞에 항상 진실을 가지고 그는 잠이 들며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진실의 말씀을 연습하는 매번마다 그가 받는 것을 그는 세상에 주기에 그는 세상을 구원할 것입니다.

 

4 오늘은 간단하게 연습해 봅시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은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 그 말 자체 이상의 어떤 생각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변화는 너무나도 완전하여, 이제 이곳은 신께서 온 세상에 나누어 주기 위해 모든 은사와 사랑Love을 담아두시는 보물창고가 되었으니, 베풀수록 더욱 풍성해지고, 나누는 데 한계가 없기에 그 충만함이 영원히 유지되는 곳입니다. 그리하여 그대는 신과 함께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스도Christ의 비전은 그대의 마음을 구원함으로써 그대의 시야를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5 오늘 우리는 그대를 찬미합니다. 그대의 권리는 그대가 지금 받아들이는 완벽한 성스러움에 대한 권리입니다. 이런 받아들임으로 구원은 모든 이들에게 가져와집니다. 이런 성스러움이 세상을 축복하는데 어느 누구도 죄를 소중히 여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기쁨이 그대의 것이며, 슬픔과 비참함, 모든 상실감, 그리고 죄와 죄의식으로부터의 완전한 탈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이용될 수 있는데 어느 누가 절망하겠습니까?

 

6 그리고 어느 누가 이제 그대의 형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대는 그의 구원자이며 구세주 입니다. 어느 누가 사랑스러운 초대로 그의 가슴에 그대를 맞아들이지 못할 수 있으며, 성스러움 안에서 그와 같은 이와 합일하려 열망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 말씀은 밤을 몰아내며, 어둠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이 오늘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대는 신의 아들Son을 인지했으며, 그대의 인지 안에 세상의 빛이 있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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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뽀동다솔하늘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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