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악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cf에 이미 많이 나오기는 했지만 제대로 들어본 적이 처음이라서요.
곡조와 가사 모두, 특히 가사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에너지수준 500 이상의 음악 같습니다..
후렴구의 반복되는 부분은 정말 황홀합니다.
celtic woman 이 부른 동영상은 미모와 어우러져 정말 환상적입니다..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
With vassals and serfs at my side.
And of all who assembled within those walls
That I was the hope and the pride.
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어요.
하인들이 내 옆에서 시중을 들었죠.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고
나는 (그들의) 희망이자 자존심이 되었어요.
I had riches too great to count of a high ancestral name.
But I also dreamt, which pleas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꿈속에서 나는 엄청난 부자였고 너무나 지체높은 조상들이 많아서
미처 다 셀 수조차 없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꿈 속에서 내가 무엇보다 행복했었던 것은
당신이 여전히 나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I dreamt that suitors sought my hand,
That knights upon bended knee,
And with vows no maiden heart could withstand,
They pledged their faith to me.
나의 추종자들이 내 손을 잡으려고 애쓰는 꿈을 꿨어요.
기사들이 무릎을 굽혀 구애하고
어떤 여자도 안넘어갈 수 없는 사랑의 맹세를 했죠.
꿈속에서 그들은 내게 충성을 맹세했어요.
And I dreamt that one of that noble host
Came forth my hand to claim.
But I also dreamt, which charmed me most,
That you loved me still the same.
그리고 멋진 귀족 중의 하나가 내 손에 사랑을 맹세하기도 했죠.
하지만 꿈 속에서 무엇보다 나를 매혹시킨 것은
당신이 여전히 똑같이 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