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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임세진 vs 최경민 강사님 추천 부탁드려요!

작성자공군++cpa|작성시간26.06.08|조회수83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내년 7월 전역을 앞두고 부대에서 공부 중인 23살 초시생입니다.
현재 복무하며 일과 후 연등 시간과 주말을 활용해 진도를 빼고 있습니다. 원가관리회계 진입을 앞두고 임세진 강사님과 최경민 강사님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져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의 학습 성향:

"왜?"가 해소되어야 암기하는 타입
무작정 공식을 외우고 숫자를 때려 박는 방식에는 뇌가 거부감을 느낍니다. 중급회계를 공부할 때도
"아, 이래서 이런 회계처리가 나왔구나" 하고 제도의 배경이나 인과관계를 납득했을 때 흥미를 느끼고 흡수가 빠른 편입니다.

실전은 철저한 '와꾸(틀)' 선호
하지만 이해로만 끝나는 것도 불안합니다. 수능 국어 때도 감으로 푸는 것보다 행동 영역을 완벽하게 통제하는 구조적 풀이를 선호했습니다. 원가관리회계 역시 실전 타임어택에서는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꽂아 넣을 수 있는 정형화된 틀(와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세진 강사님이나 최경민 강사님 강의 들어보신 분들 있으시면
장단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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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뿌요 | 작성시간 26.06.08 두 분 다 수강해보았습니다. 현재는 경민쌤으로 밀고 있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두 분 다 위 2개 사항 충족하십니다. 다만, 제가 느낀 차이점은 순서입니다.
    세진쌤은 처음부터 이론 완벽하게 설명 후 문풀 적용 느낌이라면 경민쌤은 간략한 이론서 설명 후 문풀을 한 번 하고 다시 이론을 체계화하는 방식이라고 느꼈습니다.
    취향차이같은데 저는 일단 문제보고 깨져보고 다시 개념 확인하는 방식이 맞았습니다.
    두 분 다 실전적인 풀이와꾸는 확실합니다.

    군생활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공군++cp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섬세함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jiminee | 작성시간 26.06.08 최경민이요
  • 답댓글 작성자공군++cp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렇게 생각해주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작성자회계사떡상가자 | 작성시간 26.06.14 왜가 해소되어야하는 것이면 저는 오히려 임세진 선생님이 나아보입니다. 임세진 선생님은 원가흐름이나 관리회계 관점에서 어떠한 자료가 어떻게 이용되어야하는지를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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