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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 이승철(기본) 후 강경태(객관식) 크로스 전략, 초시생한테 괜찮은 전략일까요?

작성자공군++cpa|작성시간26.06.08|조회수108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부대에서 일과 끝나고 틈틈이 1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초시생입니다.
세법 진입을 앞두고 강사 커리큘럼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제 생각으로는 '기본강의(이승철) 후 객관식(강경태)' 이렇게 크로스로 갈아타려고 계획 중이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승철 강사님으로 뼈대 세우기 (이해 및 뼈대 구축)
저는 밑도 끝도 없이 공식을 외우라고 하면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스타일입니다. "아, 기업들이 자꾸 꼼수를 쓰니까 과세관청이 열받아서 이런 법 조문을 만들었구나" 하고 배경이나 입법 취지를 옛날이야기 듣듯이 먼저 납득해야만 공부에 재미가
붙고 암기가 잘 되더라고요. 이승철 선생님이 배경 설명을 잘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본강의 때는 논리적으로 배경 설명을
해주시는 이승철 강사님을 들으며 세법의 기초 뼈대를 단단하게 잡고 싶습니다.

2. 강경태 강사님으로 객관식 무기 장착
하지만 1차 시험은 결국 정해진 시간 안에 빠르게 답을 찍어내야 하는 극악의 타임어택이라고 들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이 법이 왜 생겼지?" 고민할 여유가 없으니, 어떤 문제가 나와도 기계적으로 숫자를 꽂아 넣을 수 있는 확실한 '와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객관식 단계에서는 문제 풀이 틀과 서머리 교재가 깔끔하기로 유명한 강경태 강사님으로 넘어가서
실전 문제 풀이 속도를 확 끌어올리려고 합니다.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1. 저처럼 제도의 배경을 먼저 이해하고, 나중에 기계적 풀이 틀을 장착하려는 초시생에게 이 크로스 전략이
실제로 잘 통하는, 검증된 방법이 맞을까요?
2. 그래도 강사님을 중간에 바꾸면 용어나 계산 와꾸가 달라서 혼란스럽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적응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뺏기지는 않을까요?
이미 이 길을 지나가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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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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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iminee | 작성시간 26.06.08 이승철 기본강의보면 객도 같은강사보세요
    2교시는 타임어택이 덜 해요!
  • 답댓글 작성자공군++cp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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