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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는 소리이긴 한데요.......

작성자ASCENSION|작성시간13.05.30|조회수396 목록 댓글 0

지금 버거킹에서 미녀와 야수세트 판매중이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버거킹을 참 좋아하는데요. (^^;;)


최근 콜라리필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조금 상처를 받았지만요 ㅠㅠ



아무튼.


그 미녀와 야수세트를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는게..........


갑자기 서러워져서요 ㅠㅠ




공부 에 올인하겠다고 마음먹은 뒤로 여자를 멀리했고.. (뭐 타의적으로 늘 멀긴했지만;;;)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자의 삶을 살았는데...


문득 햄버거 세트 하나에 쓸쓸함을 느꼈네요.





뭐 그렇다구요 -_-)
























































아청법때문에 더 그런가.........?














세법학때문일수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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