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버거킹에서 미녀와 야수세트 판매중이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버거킹을 참 좋아하는데요. (^^;;)
최근 콜라리필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조금 상처를 받았지만요 ㅠㅠ
아무튼.
그 미녀와 야수세트를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는게..........
갑자기 서러워져서요 ㅠㅠ
공부 에 올인하겠다고 마음먹은 뒤로 여자를 멀리했고.. (뭐 타의적으로 늘 멀긴했지만;;;)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수도자의 삶을 살았는데...
문득 햄버거 세트 하나에 쓸쓸함을 느꼈네요.
뭐 그렇다구요 -_-)
아청법때문에 더 그런가.........?
세법학때문일수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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