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용돈 보내주시는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하는 말 작성자오리스|작성시간15.11.13|조회수93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할매 돈들어왔더라 고맙다 점심먹었나? 다음에 보자끝! 장손에다 나이도 많은데 받으니까 그렇기도하고심정으로 너무 고마운데 별 할 이야기가없네요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hydraname | 작성시간 15.11.13 식사는 하셨냐, 어디 아프신 데는 없으시냐 오늘 날씨가 어떻더라 뭐 이런 얘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진짜 후회하게 되더라구요..전화도 자주 해주시구요ㅠㅠ 작성자늑대아이 | 작성시간 15.11.13 응 뭐하노 밥뭇나 아맞나 뭐랑 뭇는데 맞나 맛있는거 무야지 담에 맛난거 사갈께 뭐묵고싶노 말해보소~ 나는 뭇지 할매 용돈 보내줘서 맛있는거 마이 뭇다 또 담에 전화할께 인자 공부하러가야겠당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