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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공인회계사 합격수기) 내가 만약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4 - 1차 시험을 위한 과목 이해하기 및 과목별 공부법 (상법)

작성자뿌린대로거두리라|작성시간23.09.28|조회수21,878 목록 댓글 56

1편 - 개괄적 공부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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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제가 수험생활을 시작할 때 만해도 초시생에게는 경경상이 중요하다는 말이 유행처럼 돌았습니다. 물론 경제의 괴랄한 난이도가 시작됨과 동시에 경경상이라는 말은 무색해졌지만 여전히 초시생에게 경경상의 중요도는 매우 높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상법의 고득점은 1차합격을 꿈꾸는 초시생에게는 ‘필수적’입니다.

 

 

1차를 준비하는 수험생들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초시생들에게는 특히 재무관리, 경제, 재무회계와 같은 과목들이 합격에 있어 큰 허들로 작용합니다. 즉, 영특하고 숫자에 대한 감각이 남다르게 빠른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생각보다 정말 많은 공부량을 쌓아도 경제나 회계에서 고득점을 받아 안정적인 합격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수험판에는 똑똑한 친구들이 많으며 생각보다 초시생들을 위한 1차 합격 자리는 적습니다)

 

따라서 초시생이건 재시생이건 ‘안정적인 1차 합격’을 위해서는 상법에서의 고득점을 목표하셔야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득점 목표는 최소 90점 이상을 목표로 하셔야합니다.

90점 이상의 목표를 두고 상법을 공부하셔야지만 시험의 난이도와 관계없이 최소 8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실 수 있고, 그래야만 다른 과목에서의 부족함이나 실수를 만회하고도 남는 안정적인 점수 확보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1차 합격 예상 커트라인과 최소 10점 이상의 차이 나는 안정적인 점수를 획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1차 시험 이후 본인의 점수가 각 대학 고시반에서 집계되는 예상 커트라인의 정병존 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잠깐의 휴식 후 다시 2차 시험을 위해 전력질주 해야하는 여러분의 멘탈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로 1차 시험에서 예상커트라인을 뛰어넘는 고득점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때문에 다른 과목과 달리 열심히 공부한다면 그나마 재시생 삼시생들과 비벼볼 만큼의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상법을 우린 놓칠 수 없습니다.

 

 

1. 결국엔 암기

 

상법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기본적인 암기가 매우 중요한 과목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상법 개념을 완전히 암기하지 못한 채로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은 1차합격과 멀어지겠다는 다짐을 하고 시험을 보러가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우린 상법의 모든 개념을 문자 그대로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로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고 생각했을 때 상법에서의 서울은 ‘완벽한 암기’입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이해하지 않고 암기만 하셔도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재무관리와 같은 과목에서는 이해 없이 암기만으로 고득점이 불가능할 수 있지만, 상법에서는 가능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암기를 ‘’ 해야합니다.

 

암기를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 저는 2가지를 추천드립니다.

 

A. 복습을 꼭 하십시오

 

1편에 설명드렸다시피 저는 계획없이 공부하고 암기에 약합니다.

이런 저의 특성을 잘 보여준 예시가 바로 저의 초시 1차 상법 점수입니다. 21년 상법은 거의 기본 암기만 하면 고득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출제됐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 충분히 상법을 공부했다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21년 시험에서는 합격자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낮은 점수를 받았고 결국 1차에 불합격 했습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저는 상법 공부에 있어 여러 변화를 꾀했고 그 중 한 방법이 복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복습을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공부했던 것을 당일 혹은 근 시일내 다시 보는 것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른 과목이 아닌 상법에 있어서 만큼은 복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상법은 그 개념들이 파편처럼 흩어져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관계들이 복잡하게 얽혀져있기 때문에 한번 내가 이해했던 것들을 놓치면 다시 복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세법의 일반기부금에는 A,B,C 가 있다’ 라는 것을 외울 때는 1차로 공부하고 나중에 다시 돌아와 봐도 크게 이해할 부분 없이 바로 암기하면 되지만, 상법의 경우 ‘주식회사의 기관에는 단순이 A,B,C가 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역할, 관계성 등등 법리를 베이스로 선 이해를 후 암기가 필요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세법은 인강을 막 들었을 때 따끈따끈하게 이해되던 부분을 나중에 복습해도 크게 지장이 없지만, 상법의 경우에는 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되었던 부분을 나중에 나 혼자 복기하는 작업이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상법만큼은 강의를 듣고 꼭 근 시일 내에 바로 복습하여 이해와 암기의 텐션을 계속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이해와 암기의 텐션이란 강의를 암기노트의 한 페이지를 폈을 때, 강의를 막 들었을 때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슥슥 읽으면 논리가 편안하게 이해되는 수준을 유지할 정도로 복습주기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만약 이 텐션을 놓친다면, 줄글로 된 서술형식이 아닌 표나 도형으로 정리된 암기노트만을 보면서 그 논리의 흐름을 편하게 따라가는것이 매우 어려워져 자꾸만 책을 더듬더듬 읽게 되는 본인을 마주하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법에 있어서는 꼭 복습하는 습관을 들이셔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상법을 고득점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복습의 방법은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저는 '당일복습 + 3일뒤 복습'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B. 혼자 못하겠다 판단이 들면 발췌수강을 추천드립니다.

 

상법의 커리를 짜는 방식은 각기가 다르겠으나 대부분은 상법 기본강의를 듣는 타이밍과 객관식 풀이를 들어가는 타이밍 사이의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경우에 있어 객관식을 풀기 위해 암기노트를 펼쳐놓고 배웠던 개념을 복기하는 과정이 매우 험난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분명 내가 예전에 공부했을 때는 이해가 잘 됐는데 왜 이해가 안될까 하는 생각을 하며 억지로 암기하려고 하다 보면 조금씩 답답함과 불안함이 스멀스멀 올라오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과목과 시간의 압박에 상법에 있어 감히 객관식이나 다른 강의를 추가적으로 수강할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 상법을 ‘발췌수강’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상법은 크게 총칙 상행위/ 회사법/ 어수법 3파트로 나뉩니다.

참 신기하게도 이 세 파트 중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각자가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총칙 상행위 부분이 정말 어려웠으나, 제 친구들 중에서는 회사법이나 어수법을 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렇듯 상법에서는 각 수험생 본인이 어려워하는 파트가 다르고, 나름대로 혼자서 어려운 부분을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이해조차 되지 않아 암기에 난항을 겪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이 때 차라리 본인이 들었던 강사가 아닌 다른 강사의 책을 보거나, 그 분의 인강 자투리를 구해 발췌수강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래도 상법 개념강의를 한 번 들으신 분들이라면 전체적인 구조나 일부 개념은 숙지가 되셨을 겁니다.

때문에 회사법을 통으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유한회사가 이해가 잘 안되는 등 일부 파트에 있어서 모르는 부분 많다면 이를 혼자 고민하기 보다 발췌수강 통해 효율적인 이해와 암기를 도모하시면 좋겠습니다.

 

 

 

2. 개념암기와 선지 숙달의 밸런스

 

저는 상법의 김혁붕, 심유식, 정인국 세 분의 강의와 책을 모두 이용했습니다.

각 강사님들의 강의 스타일과 책이 갖는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나 그 부분은 추후에 다루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각 강사님의 필기노트를 활용하여 암기를 합니다. 도형, 표, 약간의 줄글로 압축적으로 정리된 얇은 책이 암기에 편하고 일단 눈에 바르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필기노트를 암기의 기본 책으로 활용하되, 미리미리 기출문제의 선지 표현을 눈에 바르시면 좋겠습니다.

 

기출 선지표현을 바르는 방식에는 여러 방식이 있겠습니다. 하끝을 활용하거나 객관식 혹은 기출문제를 보셔도 되니 본인이 편한 어느 방법을 사용하셔도 좋겠습니다.

다만 너무도 필기노트에 매몰된 나머지 어차피 나중에 기출은 한 두번 풀면 된다고 생각지 마시고 ‘ 미리미리 여러번 반복해서 선지를 눈에 익혀’ 지금껏 기출된 선지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따로 말씀 안드려도 대부분 잘 하시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기출이나 객을 뒤로 미루고 나중에 본인의 예상보다 많은 기출의 양에 놀라 그저 한번 1~2번 풀어보는 정도로만 문제를 활용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상법에서 기출 선지는 기본적으로 다 씹어먹으셔야합니다. 기출선지에 추가적으로 암기노트의 내용을 꼼꼼히 암기하신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시험 막판의 비극적인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암기와 선지 숙달과의 밸런스를 늘 유념하시면서 상법 공부를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이해와 암기의 유기적 조화

 

앞선 1편의 설명에서 저는 간단하게 ‘암기를 통해 이해하고, 이해를 통해 암기하는’ 유기적인 공부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공부 태도가 가장 유효하게 작용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상법입니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예시를 사용하겠습니다.

Cpa에는 법 과목이 세법과 상법 두 과목이 있습니다.

이 두 과목은 법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것 같으나, 사실은 문제출제 방향과 공부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세법은 계산문제 위주의 과목이며, 상법은 순수한 말문제 과목입니다.

특히 세법 2차의 경우 말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으며, 1차에서도 말문제는 장시간 공을 들여 공부하기 보단 마지막에 폭풍처럼 몰아쳐서 공부해아할 대상입니다.

 

이러한 출제 스타일의 차이에 기인하여 두 과목을 공부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세법은 뒤에 설명드릴테니 여기서는 비교를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세법은 말씀드렸다시피 계산 위주의 과목입니다.

따라서 문제 풀이 방식(와꾸)을 공부하고 그 안에 들어갈 지식들을 꾸역꾸역 외워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접대비를

B

T

D

의 방식으로 푼다고 가정시 일단 저 계산구조를 한번 이해하고 잡아놓고

B 에 들어갈 것이 무엇인지, T에 들어갈 것이 무엇인지 빈출부터 지엽까지 쭉 외워나가는 것입니다.

 

반면 상법은 세법에 비해서 이해가 중요한 과목입니다.

과목의 내용을 구성하는 디테일한 지식의 양이 세법보다 적은 탓도 있겠지만 상법은 세법보다 그 내용의 관계성이 짙으며 철저하게 말문제로만 문제가 구성됩니다. 말문제 시험의 특성상 대부분이 A=B 식의 단순 암기문제이지만, 몇몇 문제는 법리를 바탕으로 약간 꼬아서 출제되기도 합니다.

 

상법은 파편적인 지식이라기 보단 주제 안에서 세부적인 지식 간의 관계성이 복잡하며,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도 종종 출제된다는 점에서 상법이라는 과목을 암기 이전에 이해가 중요한 과목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해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암기를 위해 이해를 도모해야합니다.

성실한 수험생을 전제로 했을 때 암기는 결국 어찌저찌 다 하게 됩니다.

상법암기를 제대로 못한 채 시험장에 들어가서 합격하고 나오는 사람은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암기의 과정에서 ‘암기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더 효율적으로 암기하기 위해’ 이해의 범위를 넓히고, ‘암기한 것을 뛰어넘는 심화적인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이해의 범위를 넓혀가려는 자세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2가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A. 인강을 들었을 때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상법신강‘ 기본서를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처음 상법신강 기본서를 받아드신 분은 아니 뭐 이런 책이 다있어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 흔한 표 하나 없이 온리 글로만 가득한 책… 손이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심유식 강의노트와 기타 요약서 암기에만 공을 들이기 시작합니다.

좋습니다. 요약서로 미리미리 암기하는 것 좋은 습관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상법은 암기과목이라는 점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그저 요약서 암기로만 퉁 칠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암기를 하면 암기도 생각보다 잘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러티브 형식으로 서술된 상법신강 기본서를 읽다보면 논리가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암기도 자동적으로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는 ’이해를 통한 암기‘의 파워풀함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겁니다.

 

분명 힘이 드시겠지만 한 번 제대로 이해를 해버리면 억지로 외우려고 이것저것 말도안되는 앞글자를 딴다거나 말을 만들었던 노력이 우스워질만큼 지식이 자연스럽게 외워집니다.

 

이러한 이해와 암기의 유기적 조화는 비단 상법에 국한된 공부방식이 아닙니다.

어떤 과목을 공부하시든 간에 ’이해가 안될 때는 암기로, 암기가 안될 때는 이해로‘ 넘어가는 유연한 학습태도를 가진다면 본인이 가진 학습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 본인에게 이해를 잘 시켜줄 것 같은 강사를 선택하십시오

 

흔히 상법에서 김혁붕은 이해, 심유식은 암기, 정인국은 중간 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대부분은 초시생은 그저 여러 합격수기에 적혀있는 ‘글’ 만 보고 ‘음 나는 이해가 중요하니까 김혁붕 들어야지, 나는 효율적인 암기를 위해 심유식 들어야지’ 와 같은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고 제 친구도 그런식으로 강사를 선택했습니다.

 

결국 저는 시간적 여유와 이해를 위해서 김혁붕 강사님을 기본강의 강사로 선택하지만 저에게 있어 이 선택은 옳지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오히려 재시 때 들었던 정인국 강사님의 강의가 훨씬 더 이해가 잘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초시 보다 재시 때의 상법시험이 더 어려웠고 상법에 대한 공부량을 많이 가져가지 않았음에도 재시 때는 상법에서 고득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초시때 보다 재시 때 상법을 많이 공부 했음에도 상법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제가 공부량이 많아졌기 때문에 점수가 올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저는 꼭 상법 강사를 선택하기 전에 맛보기 강의를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회계나 세법과 달리 상법은 연습서 강의도 없기 때문에 한번 강사를 선택하면 그 강사를 통해서 얻게 되는 이해도가 전부입니다.

상법에 있어서만큼은 김혁붕, 심유식, 정인국 강사님의 맛보기 강의를 꼭 한번 씩 다 들어보시고, 가능한 책도 직접 한 번 보시고 강사를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유명한 강사님들의 강의력과 책의 수준은 무차별합니다.

다만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 의 강사를 찾는 노력이 조금만 수반된다면 강사님이 전달하는 지식의 흡수율이 높아져,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의 즐거움과 고득점이라는 이상적인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으실 겁니다.

 

 

 

상법과 세법을 한번에 작성하여 업로드하고 싶었으나 세법 유예생으로서 세법에 대해서 담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진 탓에 상법만 먼저 올립니다.


여러분의 고민과 질문들을 비댓이나 쪽지로 보내주시는데 개인적인 일로 확인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블로그를 열어야하나 고민했지만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해 낼 시간이 부족하여 고민 끝에 인스타 주소를 올립니다.

@f_lifestyle_90s

수험 상담이나 고민이 있으시면 이 쪽으로 문의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알찬내용 담은 세법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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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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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묵어묵 | 작성시간 25.08.18 ㄷㅅㅂㄱ
  • 작성자fireeecher | 작성시간 25.10.24 ㄷㅅㅂㄱ
  • 작성자밍맹밍 | 작성시간 26.01.29 ㄷㅅㅂㄱ
  • 작성자대귀에캔디 | 작성시간 26.02.19 ㄷㅅㅂㄱ
  • 작성자안녕하신가영 | 작성시간 26.03.20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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