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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een grove 작성시간23.12.09 저는 예전에 모임에서 함께 했던 여학생이 초등학교교사인데 제가 회계사준비한다고 하니까 친하게 다가오면서 사귀자는 식으로 했었는데
저는 아직 합격한 것이 아니어서 거리를 두었지만 그애를 보고 "교대정도 갈 것이라며너 공부도 잘했고 나름 좋은 배우자감이 많을 텐데
나는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고 불안정해서 너한테 나쁜 영향을 줄까 걱정이야"라고 하면서 헤어졌는데 회계사시험을 치르면서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위의 서성한 정도 입학할 수준이라면 충분히 합격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국가고시인지라 열심히 공부하셔야 합니다.
저는 집안이 가난해서 가계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하는 측면도 있고 나름 대학전공도 상경계열이지만 다른 전공이시라도 요즘에 학원강의 인강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수강과 복습을 성실하게 하시면 충분히 합격가능합니다. 도리어 전공자보다 비전공자들도 많이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열공하셔서 좋은 회계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엉뚱한 이야기이지만 저는 중고등학교교사들은 싫어하는데 초등학교교사분들은 좋아합니다.
예전에 만났던 애도 정말 순수하면서도 교양도 있고 좋았지만 제가 불합격하면 힘들어 할까봐 제가 멀리했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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