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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쓰는) 잼합 다유의 유동합 공부방법

작성자대왕망구|작성시간25.09.16|조회수3,815 목록 댓글 26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해왔는지, 언제 어느 과목을 시작하고, 얼만큼 투입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기도하고

하루 공부시간도 10시간이 채 되지도 않고, 회독량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제가 이 글을 쓰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저처럼 공부하면 합격할 확률이 그렇게 높진 않다고 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작년 9월부터 시험까지 기간에 초점을 맞춰 글을 적어볼게요..
읽고 궁금하신 것들은 댓글 달아주면 시간이 나는대로 답글을 달아보겠습니다.

이제는 좀 편한 말투로 쓸게요.

1. 9월 ~ 1차시험 공부방법

이때는 학기병행으로 하면서 공부했음. 학교 가는 날은 학교에 9시까지 도착해서 수업시작 전까지 강의를 듣거나, 연습서 문제를 풀었고, 수업시간 끝나고 학교에서 9시-10시쯤까지 공부하고 집으로 갔음

이렇게 하면 수업 있는 날은 공부를 하루 5-6시간, 수업 없는 날은 9-10시간 정도 할 수 있었음

<세법>

  • 강경태 2차 강의 + 강경태 연습서 전수 1회독(뒤쪽 유예문제 쳐다도 안 봄)  + 써머리 요약정리
  • 다른 글들 보니까 써머리 읽는 게 중요하대서, 연습서 한 파트가 끝나면 그 파트 읽으면서 틀리고 헷갈리는 것 위주로 요약정리함.
    사실 요약정리 하면 그 뒤로는 안 보게 되지만, 요약정리 하면서 머릿속을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했음.
    --> 이게 되게 오래 걸리고 비효율적이긴 한 것 같긴 함. 근데 난 다시 하래도 이렇게 할 듯
  • 이때 기타세법은 될 수 있는 만큼만 했었는데, 기억이 잘 안 남... 아마 퇴직, 양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회계감사>

  • 9-10월 도동차 강의 수강하고,
  • 학교 수업으로 회계감사 들었던 거 외에는 별도의 학습 없었음.

<원가관리회계>

  • 동차때는 임세진 강의 들었었는데, 유예때는 강의 아예 안 듣고, 임필수 1회독했음.

<중급회계, 고급회계>

  • 1차전에는 기동 유예강의 들으면서 기동 연습서 1회독

<1차 과목들>

  • 다 단기특강, 압축강의, 일일특강, 하끝으로 커버쳤음.
  • 11월 말 ~ 12월 중반쯤부터 해서 강의 듣는 것들 (경영, 기업법, 경제, 정부회계) 은 빠르게 다 들어버렸고,
  • 경제, 잼관은 하끝/일특 책이랑 기출문제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기 연습했고,
  • 경영,기업법,정부회계는 하끝/워크북 등 읽기도 하고, 아침이나 저녁에 말터디하면서 외웠음.
  • 투입은 경제 > 기업법 > 잼관 > 경영 > 정부회계 순으로 했던 것 같음.

2. 3월 ~ 2차시험 공부방법

이때는 하루에 10시간을 목표로 시작했지만 점점 시험이 다가올 수록 9시간, 8시간으로 줄어갔고, 시험 다와가서는 한주를 아예 놔버리는 경우도 있었음. 그래도 이것저것 스터디를 많이 들어놓은 덕분에 하루에 연습서 10문제 이상 풀거나, 주에 2번은 기출이나 모의고사를 풀게 되니까 억지로라도 공부는 되는 느낌..

 

<세법>

  • 강경태 연습서 전수 1회독 + 양소영 기출 7개년(스터디) + 주gs(스터디) + 주파 기본문제
  • 이때는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문제 풀이 위주로 하면서 틀리는 부분, 기억 안 나는 부분은 써머리로 다시 보고 또 틀리고 다시 읽고를 무한 반복함
  • 기타세법
    퇴직은 경태걸로 최대한 챙겼고(분량이 얼마 안 돼서 챙기기 제일 좋았음)
    상증은 양소영 공개강의에서 챙기라는 부분만 경태 연습서에서 뽑아서 풀었음
    양합분은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긴 했지만, 거의 안 챙긴 거나 다름 없었고, 연결은 버림(근데 연결나왔죠? ㅋㅋ)

<회계감사>

  • 홍유예 강의수강하고, 홍상연 감습서 파란박스 + 가끔 사례문제는 회색박스도 가볍게 봐주긴 했음
  • 3월부터 감사 하끝 무한 말터디 <-- 시험 이틀전까지 진행했고, 시험장에서도 감사하끝만 뒤지게 봄
  • 도gs, 홍gs 시험삼아 봤음.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해서 기출이나 모의고사에 크게 중점을 두진 않았던 것 같음. 그냥 진짜 무지성으로 암기 박았음.

<원가관리회계>

  • 승근모 1회독(스터디) + 기출 3개년 + 각종 gs 풀이 --> 하면서 내가 제일 약한 부분의 풀이는 꼼꼼히 봐줌
  • 사실 원가는 제일 좋아하고 자신있어 했던 과목이라, 딱히 더 공부할 건 없었고,
    내가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실수하는지 / 어떻게 나오면 어려워하고 풀이를 못하는지 를 파악하려고 했음.
    나는 관련원가, 대체원가 파트를 굉장히 어려워했고, 사실 이번 시험에서도 중반에 이건 시간 줘도 못풀겠다 하면서 넘겼던 걸로 기억함

<중급회계, 고급회계>

  • 재형연 1회독 + 기출 10개년 스터디 + 한파 및 각종 gs
  • 개인적으로 기동 연습서를 2년 연속으로 푸니까 문제가 너무 눈에 익고 풀기가 싫어져서 재형으로 갈아탐. 둘 중 뭐가 좋다 나쁘다를 고를 순 없었고, 중간중간 비슷한 문제인데 풀이 갈리는 거는 기동이로 밀고갔음
  • 막판에는 개념 딸리는 부분들 파악하기 위해서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풀면서 따로 메모해두고 그 부분 기동 워크북이랑 연습서 보면서 따로 정리해뒀었음.

정리해보자면 세법, 감사는 암기위주로, 원가,재무회계는 풀이위주로 공부했음. 내가 뭘 모르는지 계속 체크하면서 그 부분을 보완하려고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음.

 

3. 참고용 점수

 

<1차>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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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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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회계닷 | 작성시간 26.01.08 ㄷㅅㅂㄱ
  • 작성자ghdwndusqkqh | 작성시간 26.01.09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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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발가능한빨리 | 작성시간 26.05.16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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