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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IIIIiiiIi 작성시간26.03.03 작년 초시 84점 올해 재시에 126점 나왔습니다.
중회 2개, 고회 3개, 원가 1개 이렇게 틀렸고 원가는 객관식과 하끝을 계속 풀었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었기에 재무회계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번에 문제를 봤을 때 객관식 교재만으로는 시험을 푸는 게 어려울 거 같고 기파만 열심히 해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가 다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서는 독학하고 시간이 꽤 지나 기억이 잘 나지 않아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푸는 방식에서는 일단 문제를 풀다가 애매하게 계산이 안될 거 같고 바로 답을 딱 내리기 어렵다고 생각했을 때 저는 그냥 바로 분개해서 거기에 들어갈 부분을 찾아서 답을 구했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개로 이 답이 왜 나오는지 구해낼 수 있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듣고 최대한 이 방식대로 했더니 꽤나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딱 봐도 시간이 많이 필요한 문제들이 더러 있었는데 예를 들어 제가 2형을 풀었는데 특히 3번 문제가 그랬던 거 같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단순히 시간만 오래 잡아 먹는 문제를 붙잡고 시간을 계속 보낼 바에 과감히 버리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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