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초시를 운좋게 합격은 했습니다만....
사실 350 밑이라 떨어질꺼라 생각하고 체력도 많이 떨어져서 복학하고 3월은 쉬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놓았습니다.
그래서 4월부터 내년 시험 목표로 공부할려고 계획도 세워놨습니다만, 덜컥 합격이 되다보니 분명 좋아해야하는데 여러모로 착잡하기만 합니다.
초시를 1년보다 조금 길게 준비한지라 연습서강의는 감사빼고는 다들었습니다만 원가는 막판에 날림으로 들었는지라, 들었다고 하기도 부끄러운 정도입니다.
시험 끝나고 바로 준비해도 다유로 탈락하는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지금 상황에서 다시 휴학을 내고 시험 달린다고 해서 저유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다른 계획을 세워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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