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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유 최종합격자인데 시간이 남아서 질문 받습니다

작성자절제의미덕| 작성시간26.05.28|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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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1 히히헷호 gs말고 모의고사는 60점대는 웬만하면 받았던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히히헷호 작성시간26.06.03 절제의미덕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윤슬잉 작성시간26.05.29 동차생 불안해서 집중도 잘안되고 문제는 어렵고… 멘탈 흔들린 상태인데 시험 막판에 멘탈 어떻게 다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1 1차 응시 안한 다유다보니 멘탈이 굉장히 많이 흔들렸었는데, 감기약 먹으면 싹 낫 듯하는 방안은 없다고 생각해요
    버티다버티다가 갑자기 뛰쳐나가서 막 죽도록 러닝 뛰고 샤워하고 1~2시간 정도 쓰더라도 멘탈 다잡기 위해서 이것저것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고 지엽적인 문제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출수준 문제를 실수하지 않고 푸는 것에 집중하자고 목표설정을 계속 다잡았습니다
  • 작성자 두크카티 작성시간26.05.29 원래 기출이 잼관빼고 모든과목 시간이 부족한게 정상인가요?? 실전연습을 이제야 하고있는데, 회세원 다 시간이 부족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1 저는 잼관은 못 풀어서 시간이 남았고 다른 거는 몰라서 못 푸는 문제도 있는데 아는 것만 풀어도 시간이 모자르긴 했습니다.. 그런데 100점 맞는 시험이 아니라는 걸 상기하시면은 시간이 모자르기보다는 풀배점 받을 정도로 문제를 하나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 작성자 경공윤 작성시간26.06.01 초시생이고 기본강의 경경상 제외 세법 기본강의 듣고 있습니다 대략 40강 정도 남았습니다
    1 시간이 없어서 조급한데 세법 기본 공개강의 다 들어야 할까요
    2 지금 회계 연습서 중인데 세법은 연습서 강의 듣는게 나을지 객 강의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 일단 1차 합이 중요한데 객세 들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1 1차 합이 중요해서 객관식 들으면 어찌저찌 1차는 붙더라도 2차 가서 새로운 과목을 공부하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1차 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최종합격이 목표시라면 1차 합은 그저 문턱을 넘는 것에 불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경공윤 작성시간26.06.01 절제의미덕 그러면 6월 중순쯤이더라도 세무회계 연습서 들어가는게 나을까요? 경경상 못 들은 상태지만요 ㅠ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1 경공윤 1차 기본강의 듣던 때가 너무 오래 된지라,, 기본서도 다시 정독해보시고 객관식 강의도 들으시고 연습서 강의도 들으시는 게 좋습니다
    1차합격이 목표라도 경경상, 객세 강의도 다 들어야 하고 최종합격이 목표라면 결국엔 반드시 연습서 강의도 들어야 합니다
    효율적으로 공부하고싶으신 마음은 알지만 저도 수험생활이 길고 비효율적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저는 도본서로 공부했었습니다. 도본서에 기출문제가 나와있기도 하고, 또 기출된 부분은 강조해서 공부하다보니까 기출문제 푸는 건 다 문제가 기억이 나서 암기하는 부분에서만 도움 됐습니다
    오히려 gs 풀면서 시험장에서처럼 낯선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긴장감이나 시간 관리, it부분 대비가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기출, gs를 다 본 셈이고 기출수준의 암기가 되셨다면 굳이 계속 기출 돌돌이하는 것보단 gs를 많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룽다리 작성시간26.06.02 안녕하세요 바쁘실텐데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이 시기(한 달 전)에 연습서/gs·모의고사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전연습을 중점으로 놓다보니 휘발되는 부분들이 보여서 불안해져서요 ㅠㅠ
    (2) 이맘 때 합격할 정도로 실력이 올라왔다는 느낌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막판 스퍼트는 내야하는데 잡생각은 많아지고 힘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1)
    gs는 감사, 원가만 모든 강사 다 풀었습니다 세법은 연습서랑 기출만 봤습니다 재무관리는 70제, 셀스로 했고 오늘 모의고사 풀었으면 내일은 틀린 부분 연습서에서 발췌독하는 형식으로 했으니 비율이 5:5정도 되겠네요
    저도 마지막에는 결국 연습서에 있는 거 다 풀 줄 알면은 떨어질 일 없고, gs나 모의고사에 나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를 못 풀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기출수준의 문제를 제대로 못 풀어서 떨어지는 거라는 생각으로 막판에는 연습서돌돌이를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2)
    원가를 제외하고는 합격할 정도라는 확신까지는 없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지는 않겠다는 확신은 있어서 58~62점에서 빌빌대지 않을까 정도의 자신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후채였는지 생각보다 다 고득점으로 합격하긴 했습니다..
  • 작성자 강해질게 작성시간26.06.02 안녕하세요. 첫 동차기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우선 저는 감버입니다. 현재 저는 셀스 1~6회차까지 풀었고 50초~60중 진동하고, 한파는 중회 평균 50 초중 고회 20 중반 정도 나옵니다.. 세법은 기출은 10개년 평균 70점 초중반 정도 나오고 양소영 gs는 1회 풀었는데 50점 나오길래 그 다음부터는 안보고 있습니다. 원가는 동차기간에 연습서를 처음 들어서 듣고, 지금 연습서 3회독중입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다보니 수준 파악도 어렵고, 요즘 들어 실력이 상승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락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멘탈적으로도 많이 갈리고.. 푸념이 되어버렸는데 결론은 (1). 지금 한 달 앞둔 시기에 좀 더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투입을 많이 해서 하방을 방어하고 잘 안나오는 과목은 적정 수준만 투입해서 쉽게 나오면 잡는다는 전략은 어떨까요? (2). 마무리 기간동안 모의고사를 더 볼지 아니면 연습서 발췌독을 할지 마무리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출장업무가 있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1) 잘하는 과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건 지엽주제를 많이 챙겨가겠다는 취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비추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결국 불합격의 원리는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쉬운 문제를 빨리, 정확히 풀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잘 안 나오는 과목에 대해서는 무조건 나오는 주제에 철저히 하고, 어느정도 나올법한 어려운 주제를 몇 개 확실하게 챙겨가시면 승부전략이 될 수도 있겠네요..
    (2) 위 답변과 같은 논리로 이제는 지금까지 푸셨던 모의고사를 정리하고, 자주 틀리는 혹은 감을 잘 못 잡고 있지만 챙겨가겠다고 정하신 주제에 대해서 연습서 발췌독을 하는 게 합격에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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