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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저는 도본서로 공부했었습니다. 도본서에 기출문제가 나와있기도 하고, 또 기출된 부분은 강조해서 공부하다보니까 기출문제 푸는 건 다 문제가 기억이 나서 암기하는 부분에서만 도움 됐습니다
오히려 gs 풀면서 시험장에서처럼 낯선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긴장감이나 시간 관리, it부분 대비가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기출, gs를 다 본 셈이고 기출수준의 암기가 되셨다면 굳이 계속 기출 돌돌이하는 것보단 gs를 많이 보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1)
gs는 감사, 원가만 모든 강사 다 풀었습니다 세법은 연습서랑 기출만 봤습니다 재무관리는 70제, 셀스로 했고 오늘 모의고사 풀었으면 내일은 틀린 부분 연습서에서 발췌독하는 형식으로 했으니 비율이 5:5정도 되겠네요
저도 마지막에는 결국 연습서에 있는 거 다 풀 줄 알면은 떨어질 일 없고, gs나 모의고사에 나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를 못 풀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기출수준의 문제를 제대로 못 풀어서 떨어지는 거라는 생각으로 막판에는 연습서돌돌이를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2)
원가를 제외하고는 합격할 정도라는 확신까지는 없었습니다.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지는 않겠다는 확신은 있어서 58~62점에서 빌빌대지 않을까 정도의 자신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작년에 후채였는지 생각보다 다 고득점으로 합격하긴 했습니다.. -
작성자 강해질게 작성시간26.06.02 안녕하세요. 첫 동차기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우선 저는 감버입니다. 현재 저는 셀스 1~6회차까지 풀었고 50초~60중 진동하고, 한파는 중회 평균 50 초중 고회 20 중반 정도 나옵니다.. 세법은 기출은 10개년 평균 70점 초중반 정도 나오고 양소영 gs는 1회 풀었는데 50점 나오길래 그 다음부터는 안보고 있습니다. 원가는 동차기간에 연습서를 처음 들어서 듣고, 지금 연습서 3회독중입니다. 제가 혼자 공부하다보니 수준 파악도 어렵고, 요즘 들어 실력이 상승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락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멘탈적으로도 많이 갈리고.. 푸념이 되어버렸는데 결론은 (1). 지금 한 달 앞둔 시기에 좀 더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투입을 많이 해서 하방을 방어하고 잘 안나오는 과목은 적정 수준만 투입해서 쉽게 나오면 잡는다는 전략은 어떨까요? (2). 마무리 기간동안 모의고사를 더 볼지 아니면 연습서 발췌독을 할지 마무리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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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절제의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출장업무가 있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1) 잘하는 과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건 지엽주제를 많이 챙겨가겠다는 취지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비추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결국 불합격의 원리는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서가 아니라 쉬운 문제를 빨리, 정확히 풀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취지에서 잘 안 나오는 과목에 대해서는 무조건 나오는 주제에 철저히 하고, 어느정도 나올법한 어려운 주제를 몇 개 확실하게 챙겨가시면 승부전략이 될 수도 있겠네요..
(2) 위 답변과 같은 논리로 이제는 지금까지 푸셨던 모의고사를 정리하고, 자주 틀리는 혹은 감을 잘 못 잡고 있지만 챙겨가겠다고 정하신 주제에 대해서 연습서 발췌독을 하는 게 합격에 더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