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즈학파는 화폐시장이 불안정하므로
중간목표로 이자율을 중요시하고
통화주의는 생산물시장이 불안정하므로
통화량을 중요시한다
인데... 직관적으로 왜 저렇게되는지 설명좀 해주실수 있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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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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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valen 작성시간 18.02.04 직관적으로라면
케인즈는 이자율이 화폐수요공급으로 결정되죠? 근데 이 화폐수요라는놈이 투기적화폐땜에 불안정하구요. 그래서 화폐시장이 불안하다! 따라서 화폐시장은 못미더우니까 이자율을 중간목표로. (은행아 우리가 목표이자유을줄테니까 LM이 튈때마다 통화량조절해서 그 이자율수준으로 LM이 가도록 해주렴)
통화주의는 기본적으로 통화량을 중시하죠. 통화주의시각은 통화량을 조정하면 (이자율맞추느라 늘리고 줄이고 하면) 인플레이션도 발생하고 문제가 많아요. 따라서 경기상태와 통화량을 일정하게 맞추는게 중요하죠 (k% rule) -
작성자가자가자 아자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2.04 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