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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차기간 중 강사 갈아타기에 대한 의견을 여쭙습니다.

작성자박옹|작성시간19.02.27|조회수747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동차기간을 최대한 알차게 써서, 2유가 되고싶은 동차생입니다. 제 질문은 '지금 시점에서 회계, 세법의 다른 강사의 강의를 듣는것이 좋을까?' 입니다. 많은 글을 참고한 결과, 동차기간에는 다음의 5가지 내용을 주의하라고 합니다. 1. 강의듣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라 2. 동차생답게 필수 문제위주로 공부해라 3. 하루에 한과목씩 몰아서 공부하지 마라 4. 강사를 갈아타지 마라 5. 자기만의 답지를 만들어서 주관식 적는 감을 익혀라 제가 1차때 원가를 안해서 임세진 강의는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동시에 감사는 1회 3강 강의 듣고 암기성이 짙은것 같아 내년의 저에게 양보했습니다. 제가 암기에 무척 약해서요. 여기에 회계나 세법 강의를 신청해서 들을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제 기존 선생님과 향후 바꾸고 싶는 강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회계 : 김기동(작년에 연습서로 공부함) → 김재호 세법 : 이승철(작년에 연습서로 공부함) → 강경태 바꾸려는 이유는, 회계는 너무 와꾸에만 길들여져 응용문제를 제가 잘 못푼다는 느낌이 들고...(회계 1차 87점) 세법은 승철선생님 강의와 서브노트가 저에게 너무 안맞습니다. (그래서 세법 객관식은 고민끝에 주민규 하끝으로만 공부했습니다. 세법 1차 62.5점) 하지만 주변에서 강의에 시간 잘못 빼앗기면 그것도 위험하다고해서 그냥 기존 강사의 책을 한번더 복습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간단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너무 고생해서 얻은 기회라 더도말고 꼭 2유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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