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차 때 상법 반타작한 한심한 재시생입니다
가을부터 상법을 다시 볼 계획인데요
작년엔 급하게 준비하느라 기본강의 안 듣고 김혁붕 객강의만 한 번 들었습니다(어수법은 반 정도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본강의를 다시 들어야할지 객강의를 들을지 아니면 아예 상법신강 책으로 독학할지 막막합니다
또 강의를 듣는다고 한다면 혁붕쌤 강의분량이 심히 부담스러운지라 강사를 갈아탈까하는 고민도 있고요 ㅠ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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