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에 관한 장수생의 의문점

작성자나만 부자|작성시간19.07.11|조회수502 목록 댓글 2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 문제를 풀다보면

모든 문제의 가득 후 행사일이 12/31일 더라구요...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나요? 오히려 기중에 행사하는 게 더 일반적인 것 같은데...


혹시 시간이 지남에 따른 이자비용을 고려하지 않기 위한 일종의 문제 출제 테크닉인가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요?



문제를 통해서 설명하면,


X1년 1/1일에 종업원 500명에게 각각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 100개를 3년의 용역제공 조건으로 부여하였다.


 

 실제퇴사자

기말  추가퇴사자 추정치 

 기말공정가치

 X1년

 35 명 

60 명  

 144

 X2년

 40 명 

25 명 

 155

 X3년

 22 명 

 0 명 

 182

X4년

 

 

 214


 행사일

 행사자

행사시 내재가치 

 X3년 12/31

150 명 

150

 X4년 12/31

 140 명 

200

 X5년 12/31

113 명

250


위에서 보듯이 모든 문제가 행사일이 12/31일이 더라구요...


만약 행사일을 다음과 같이 변경하면  

 행사일

 행사자

행사시 내재가치 

 X4년 7/1일

150 명  

 150

 X5년 7/1일

140 명 

 200

 X6년 7/1일

113 명 

 250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 하면 되나요??


X3년 12/31일  주식보상비용 3,201,267 / 장기미지급비용 3,201,267 


X4년    7/1일  장기미지급비용 2,250,000 / 현금 2,250,000


X4년 12/31일  주식보상비용 329,600 / 장기미지급비용 329,600



5,414,200 - 5,084,600 = 329,60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