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은 거래원가를 포함해서 계산하고
(ex. 건물의 역사적 원가는 건물가격 100,000원 + 취득세와 등록세 및 중개수수료 10,000 원 = 110,000원)
부채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것이 역사적 원가라고 되어있습니다.
(ex. 사채의 역사적 원가는 사채 가격 100,000원 - 증권사수수료 10,000원= 90,000)
여기서 부채의 역사적 원가가 잘 이해가지 않는데요
사채를 발행하면 부채 100,000원이 부채로 인식됩니다.
이 때 증권사 수수료 등 거래원가를 왜 차감하나요?
거래원가로 자산이 비용으로 감소하고 부채에는 영향이 없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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