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환 기출 p7 2번 3번 선지입니다.
해설에 보니깐 채권자의 현금흐름을 “ I - 비유동부채의 변동분 “
이라고 해놓았는데
김종길은 “I(1-t) - 부채의 변동분”이라고 가르쳐서
둘의 차이가 있는데요,
1. 별도의 언급이 없어도 이자의 절세효과를 고려하여야 하는지
2. 부채의 변동분에는 유동부채가 들어가는지
이 두가지가 궁금합니다.
다음검색
김민환 기출 p7 2번 3번 선지입니다.
해설에 보니깐 채권자의 현금흐름을 “ I - 비유동부채의 변동분 “
이라고 해놓았는데
김종길은 “I(1-t) - 부채의 변동분”이라고 가르쳐서
둘의 차이가 있는데요,
1. 별도의 언급이 없어도 이자의 절세효과를 고려하여야 하는지
2. 부채의 변동분에는 유동부채가 들어가는지
이 두가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