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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통의하루 작성시간20.12.23 리스 가준서가 개정되면서 리스이용자는 금융리스, 운용리스로 구분해서 회계처리 하지 않아요. 금융리스 운용리스로 구분하는건 리스제공자 입장에서만 신경 쓸 부분이구여, 판매후 리스에서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을 상각하고 리스제공자는 매입한 자산을 상각하는거에요. 판매후 리스의 실질은 리스제공자가 자산을 매입하고 다시 리스로 내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리스이용자는 금액만 잘 산정해서 일반 리스 회계처리 하듯이 하면 될 일이구요. (리스제공자는 리스 실질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하면 채권 상각하면서 이자수익을 인식하거나 운용리스로 분류해서 리스수익을 인식하고 매입한 자산을 상각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해여)-> 괄호친 부분은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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