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무경영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김종길 재무회계 2차연습서 2A-25 손익분기점 비교)에서
[1. 재무손익분기점에서 IRR=자본비용, NPV=0 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그렇다면 IRR=자본비용 이라면 NPV=0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라는 질문에 대해서
[1, 네 그렇습니다. 그러한 관계가 성립됩니다.]
라고 답변해주셨는데 원래 IRR의 정의 자체가 현금유입과 유출의 현가를 일치시켜주는, NPV를 0으로 만들어주는 할인율 아닌가요?
그렇다면 IRR이 자본비용이건 아니건 원래 NPV=0이라는 명제가 성립해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뭘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혹시 "사후적" IRR=자본비용 이라면 NPV=0 이라는 명제가 성립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그리고 객관식 문제에서 이런 식으로 선지가 나오면 그냥 IRR=자본비용 -> NPV=0이 맞는 선지라고 넘길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우선 마지막 질문부터 말씀드리자면, 맞습니다. 그러한 선지가 나오면 무조건 옳은 선지입니다.
IRR은 IRR로 할인한 NPV가 0이 되는 할인율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K로 할인한 NPV를 진정한 NPV로 봅니다.
즉, 이것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라고 마지막으로 답변해주셨는데 그럼 IRR이 NPV=0으로 만들어준다는 정의는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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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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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30 비댓만쓰는독설가 아... 대단합니다 이제 제대로 이해했어요ㅠㅠ 감사합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밑에 부분에 회계손익이랑 현금손익이랑 바꿔쓰신거죠?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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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친딸의엄마와잤다 작성시간 21.03.30 NPV가 현금흐름을 자본비용으로 할인해서 구하는건데 이때의 자본비용이 IRR과 같지 않으면 NPV도 0이 아니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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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de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30 idet 이해했습니다ㅜ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