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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진입 초시생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난반드시cpa합격한다|작성시간21.09.15|조회수2,161 목록 댓글 2

몇 주간 이리저리 정보 모으며 손품 팔고 계획 세우다 안되겠다 싶어 고민 끝에 뛰어나신 선배님들이 많은 회동에 도움 요청해봅니다

우선 저는 몸이 아파서 휴학을 좀 오래 했었습니다 그래서 전업수험생일 입장이 못 돼요... 나이도 있고 스펙도 학점도 없어서 2023 1차 꼭 붙어야 합니다 너무나도 간절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 우선 2022년 1, 2학기 각각 15학점과 12학점 들을 예정입니다 Cpa 관련과목이나 부담없는 교양, 녹화강의를 중심으로 들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최대한 내려놓고 Cpa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1학기: cpa관련과목 4개+교양1개(녹강)
2학기: cpa관련과목 1개+교양3개(녹강1개 포함)
1차를 붙을 경우 동차 때에는 한 학기 휴학이 가능합니다

- 현재 진도: 원가관리회계, 미시경제학 기본강의 정도는 3년 전에 할 거 없을 때 들었었는데 다 휘발된 상황이라 별 의미는 없습니다
회계원리, 중급회계 상 완강했고 곧 중급회계 하권과 세법 기본강의 병행할 예정입니다
시험 접수를 위한 최소 학점은 수강한 상태이며 작년 연말에 치른 토익시험도 있습니다

- 추후 계획: 2023년도 동차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위에 서술했듯이 나이도 나이이며 집안상황도 시원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수험생활을 오래 끌 경우 건강도 문제라 빠른 시간 내에 붙어서 나가고 싶습니다

잡아 둔 1차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계원리(완료)➡중급회계 상(완료)➡중급회계 하➡세법➡원가관리회계➡고급회계➡회세 연습서(여기까지 2월 전까지 목표)
➡재무관리➡경제학 기본강의(경제학에 약해서 경제학 연습에 수록된 문제까지 풀려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최소 1개월 반 정도)➡재무관리 연습서➡세법 개정사항 업데이트➡상법➡경영학➡객관식&단권화&기출&하끝

선배님들께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획에 잘못되었거나 추가해야 할 부분은 없는지
2. 회세 연습서의 경우 병행하여 듣는 것이 이상적인지, 혹은 따로 듣는 것이 이상적인지
3. 재무관리 연습서를 듣는 것이 옳을지
4. 경제학, 세법, 재무관리 정도는 객강의를 수강하고 싶은데 옳은 선택인지
5. 세법 기본강의와 연습서 강의를 부득이하게 2021 판으로 들어야 하는데, 2022판을 듣지 않고도 수월할지
6. (제일 고민인 부분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객관식을 언제쯤부터 들어가는 것이 이상적일지

끝으로 나약하지만 희망적인 얘기 조금씩만 부탁드립니다 아직 본격적인 시작도 전인데 학기까지 병행해가며 동차를 목적으로 하려니 갖고 있던 우울증까지 겹쳐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미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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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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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식북이 | 작성시간 21.09.15 안녕하세요! 성의있는질문인데 댓글이없네요 ㅠㅠ
    1.회세잼원 기본강의들으시고 -> 회세잼 연습서보시고 -> 상법 경제 기본강의 -> 경제객 들으시고 ->경영학 부터는 계획대로하시면좋겠어요.
    2.하루에 2과목씩은 못해도들어야하니 같이들으셔야해요 3.동차목표시면 들으셔야해요 물론 안듣고도 하시는분있지만 강의수압박이심해서 들어야 감챙이가능합니다. 4.세,잼은 객강의들지마시고 연습서는 들어주세요 연습서듣고 객까지듣기엔 좀 별로인거같아요. 5.괜찮습니다. 6. 학기병행이시니까 9월정도에들어가시면될거같네요. + 희망적인이야기보다 .. 진입에대해 다시생각해보시는게좋을거같아요. 아직진입도전인데 이미 마음도불편하신데 그 멘탈로는 시험직전인 1,2월에 펜을 잡고계실수있을지의문이네요 진지하게 재고해보세요 몸도 불편하시고 전업수험생도 못되시면 .. 건강한몸멘탈들고들어와도 동차하기힘듭니다 차라리 공기업준비하심이어떨까요
  • 작성자닝니 | 작성시간 23.08.31 ㄷㅅㅂ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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