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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화 차입원가 질문좀 드릴게요

작성자도톨이ee| 작성시간22.02.24| 조회수3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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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소한합격 작성시간22.02.25 1. 일단은 외우는 게 맞습니다. 논리가 빈약한 부분이 많아요. 그냥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데 일단 통일을 해야 비교가능성이 높아져서 “약속”을 해둔 것들이 많습니다. 재무회계 특히요. 저는 대차평형할 때 왜 자산이 왼쪽이고 부채가 오른쪽이지? 부터 이해가 안 돼서 골머리를 앓았는데 그냥 외워야 하는 거더라구요…

    2. 12로 나누는 건 “적수”와 관련 있습니다. 6개월 동안 60만 원 빌린 거랑 12개월 동안 60만 원 빌린 거랑 이자가 달라야 하잖아요? 이걸 세법에서는 일적수로 내므로 365로 나누고 회계에서는 좀더 러프하게 월적수로 계산해서 12로 나누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월마다 잔액을 측정하고 그걸 합산 후 평균내기 때문에 60만 x (6 / 12) x 이자율 이렇게 하는 겁니다.

    3. 빌리고 안 갚았으니까요. x1년도에 빌린 돈이 x2년도에도 이자를 발생시키므로 끌어쓰는 겁니다.

    4. 이건 그냥 약속입니다(다른 것보다도 더 약속의 성격이 강한 듯). 정부보조금 받은 만큼은 차입금 부담이 덜하다고 보고 그만큼 일반차입금의 이자를 덜 자본화하겠다는 회계기준 위원들의 약속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톨이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5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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