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어느 방법이 더 나을까요?
여러분들의 경험에 비추어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강의를 들은뒤에 강의의 기억이 흐릿해져갈때 (50%정도의 기억)(1~2일내) 복습한다.
2.강의를 들은뒤에 강의의 기억이 거의 망각되었을때 (10%정도의 기억)(2~3일후)복습한다.
저는 특히나 경경상의 암기과목에 1/4/7/14주기로 암기하는 방법을 적용해봤는데 그다지 효과를 못봤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모의고사형식으로 테스트를 보면 별다른 나아짐도 보이지 않고 도리어 더 떨어지는 과목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주구장창 문제풀이방식으로 바꾸었고 다소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미흡합니다.
최근에 초효율공부법이라는 책을 읽고서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강의나 공부후에 기억이 10%이내로 떨어진 수준에서
복습을 하면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해서 주기를 길게해서 거의 까먹었을때 반복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소개된 근거는
공부한 내용을 잊기 전에 복습을 하면 뇌는 '이미 알고 있는 정보니까 기억하지 않아도 되겠는데.."라고
여기고 결과적으로 모처럼의 복습은 머리에 남지 않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낸 격이라고 하면서
그러나 잊어버리기 시작할때 복습하면 뇌는 '일부러 생객해 니려고 하는 걸 보니 이정보는 중요한 모양이다.
제대로 기억해두자!' 라고 여긴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다시금 생각해보면 공부를 한뒤에 까먹고 추후에 다시금 보면 다시금 옛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나고 기억이 더
잘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복습하면서 어떤 생각과 효과가 드셨나요? 책을 읽고 기존과 달라서 혼란스럽기도하지만
다른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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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짐승 김강민 작성시간 22.03.16 저는 개인적인 경험은 그냥 수업한 기억이 있는 1~2일 내에 복습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회계 세법 재무관리등 주요과목들은 보통 수강하고 바로 당일에 복습을 하고 덜한 부분이 있으면 주말에 마져 복습했었습니다.
기억이 사라진 뒤에 복습을 하면 그냥 차라리 독학으로 공부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 주기보다는 복습의 방식에서 님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복습하면서 예제나 객관식등 문제를 풀이하고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효과를 볼것 같습니다. -
작성자황족2유예 작성시간 22.03.16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