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는 분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전부 분개하면서 풀고 있습니다만, 금액이 깔끔하게 맞아 떨어지지 않아서 의아한지라 여기 질문드립니다.
위의 자료를 토대로 건설계약을 분개해보면
20x1년
미성공사 432,000 / 현금 등 432,000
계약자산 510,000 / 계약수익 510,000
계약원가 432,000 / 미성공사 432,000
계약미수금 390,000 / 계약자산 390,000
현금 450,000 / 계약미수금 390,000
/ 계약 부채 60,000
20x1 재무상태표
계약자산 120,000
계약부채 60,000
계약미수금 0
20x2년
미성공사 148,000 / 현금 등 148,000
계약자산 110,000 / 계약수익 110,000
계약부치 60,000 / 계약수익 60,000
계약원가 148,000 / 미성공사 148,000
계약미수금 310,000 / 계약자산 230,000
/ 계약부채 80,000
현금 200,000 / 계약미수금 200,000
20x2년 재무상태표
계약자산 0
계약부채 80,000
계약미수금 110,000
20x3년
미성공사 160,000 / 현금 등 160,000
계약부채 80,000 / 계약수익 170,000
계약자산 90,000 /
계약원가 160,000 / 미성공사 160,000
계약미수금 150,000 / 계약자산 90,000
/ 계약부채 60,000
현금 200,000 / 계약미수금 200,000
20x3년 재무상태표
계약자산 0
계약부채 60,000
계약미수금 60,000
이런 상태가 됩니다.
여기서 의아한 건, 청구 금액도 850,000 회수금액도 850,000이라면
계약자산과 계약부채가 깔끔하게 맞아 떨어지고, 마지막에 가서 미수금도 없어져야 할 것 같은데
계약부채가 60,000 계약미수금이 60,000인 상태로 이상하게 금액이 남아 있습니다.
이에 제 분개가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어서, 여기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