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시생으로 봄종합반 실강으로 듣고있는 사람입니다. 중급회계는 각 단원별로 이야기하고자하는 논리체계가 예제를 풀면서 잡히는 느낌이라면, 세법은 듣는데도 논리와 맥락이 없는 단순 지식들이라 선생님께서 강의한 것을 듣고나도 머리에 남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업을 듣고 책에 필기한것을 토대로 복습하려고 들면 그저 활자만 겉핥기식으로 눈으로 훑고 있는 제 모습에 너무 공허함만 남습니다.. 선생님께서 진도나가시며 몇몇 표와 산식들을 암기하라고 강조하시고 지나가시지만, 이것도 몇번 반복해도 그저 단기기억에만 잠시 머물뿐 진도가 점점 나갈수록 앞서 나간 진도들은 잊혀져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초시생이라 수업끝나고 누적복습할 타이밍은 잡을 수 조차 없네요.. 먼저가신 현인들께서는 어떻게 세법을 정복하셨는지 고견을 구합니다..
수업끝나고 세법책만 펴보면 너무 우울하네요..
수업때 나눠준 유인물과 퀴즈를 반복해서 풀자니 그저 그 문제에 해당하는 해설과 피상적인 부분만 외워지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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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精进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07 그냥 일단 진도를 뺀다는 생각으로 직진해야겠군요.. 머릿속에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서 내용을 다 팅겨내는 느낌이 강해서 힘들었는데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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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精进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07 꽃덩 기본서 내용이 느낌만 있는상태이고 암기가 잘 안되어있어도 바로 연습서 듣는걸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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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精进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07 꽃덩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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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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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精进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2.07 그냥 수업시간에 외우라고 한것들을 막 암기하는걸 추천하시나요? 법관련 공부를 처음해본 사람으로 이게 너무 막연해서 인풋과 아웃풋을 적절히 분배해서 진행하기가 참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