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재무관리를 초시때 기본 강의를 듣고 복습을 거의 안한 상태로 지금까지 와서 개념이 거의 휘발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험도 당연히 버린 상태구요. 1차 한번더 볼 예정인데 바로 종길 스튜로 넘어가서 기본서 병행하면사 진득하게 볼지, 아니면 민환이나 종길 기본강의 다시 하고 볼지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세계의 너굴맨 작성시간 23.02.27 무조건 100퍼센트 확신으로 종길
스튜+예제로 가thㅔ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세계의 너굴맨 작성시간 23.02.27 찐찐찐합 종길 연습서가 제 생각엔 기본서보다
책 설명은 더 자세하게 되어있어요.
제가 기본강의가 아니라 연습서 추천드리는이유는 이번에 완전 처음으로 시작한 초시생들이랑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어떻게 준비하셨든 그들보다는 많이 준비하시고 24년 시험을 치실텐데 비교적 우위를 조금이라도 가져가야죠! 그 최소한의 범위가 저는 연습서 예제 문풀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습서가 예제 기출 실전문제로 나뉘어져있는데. 기출 실전은 아예 처다보지 마시구 연습서 이론+예제를 어느정도 풀 수 있게 되시면 기출 정도만 나중에 강의듣고 도전해보는 식으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론을 아무리 다 날려먹었다 하시더라도 책 이론+강의 설명 들으시면 돌아오실거니 너무 걱정하시않으셔도 돼요 -
답댓글 작성자이세계의 너굴맨 작성시간 23.02.27 찐찐찐합 아 이론에 대한 설명도 저는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단 완전 2차 주제에 대한 이론 설명도 있어서 그 부분은 골라들으셔야 해요
-
답댓글 작성자dusiwkw 작성시간 23.03.21 안녕하세요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ㅠㅠ기출이랑 실전 제끼라 하셨는데 강의 들을 때 문풀 부분 제끼고 이론만 듣는 방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