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경리장교에 대하여..
군미필 남자 수험생이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면 경리장교로 갈 수는 있지만 다 가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말이냐면 군대의 경리장교 TO는 회계사 시험과는 도 별개의 독립적인 것이라 볼 수 있거든요.
즉 10명이 경리장교 모집인원인데.. 30명이 지원을 했으면 경쟁률은 3:1인거고.. 20명은 경리장교 경쟁에서 탈락하는거죠.
우리나라의 군 체제에서 육해공군에 모두 경리장교가 있구요.
작년의 경우엔 공군 10명, 해군 8명 육군 15명 총합 33명을 뽑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중 공군에만 지원한 인원수만 해도 거의 60여명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총 33명 선발) 경쟁률은 약 3:1 가량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중위임관은 수습을 마친 회계사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해공군 각군별로 경리장교 선발의 특징을 살펴보면..(2002년도 기준)
공군의 경우엔 지원한 회곗하들로 하여금 다시 별도의 시험을 쳐서 경쟁을 붙이고 그 시험에의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을 하였었습니다.
특히 당락을 결정하는 전공시험의 점수는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정말 합격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02년 공군 경리장교로 선발된 10명중 8명이 서울대 경영학과이며 2명은 과기대 생이었답니다. 그리고 이들중 8명정도가 경영학을 선택하여 사실상 혜택을 입었고 회계학을 선택한 대다수의 회계사들이 불합격하였답니다.
육군 경리장교 선발은 전통적인 방법인 수능성적, 학점, 체력장, 면접으로 뽑았는데 주위를 보면 체력장이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합니다.
물론 수능,학점등도 비슷비슷한 서울,연고대 출신들이 선발인원인 15명을 모두 점하였다고 하며.. 그런 무리들 가운데에서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해군경리장교 선발의 경우엔 가산점제를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뭐 관심이 있으시면 매해의 모집요강을 자세하게 읽어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 내용이 조금씩 달라질 가능성도 있응께요.
02년도 선발에선 영어시험에 가산점이 있었다는데요..
토익이 800점을 넘으면 10점, 850은 15점의 가산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석사까지 마친 사람에게도 15점정도의 가산점이 주어졌다고 하네요.
# 2. 수험기간
이는 말씀드리기 좀 힌드네요.
대중없다는 것이 정답이라면 정답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뭐 예전에 어느 엽기 합격수기를 읽어보면..
8개월 또는 10개월만에 최종(2차까지)합격한 사례도 있디고 하나..
이때 그 기간의 출발점도 사실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합격한 이들은 자신의 수험시절을 미화하는 경우가 잦으며..
또한 잛은 기간내에 합격하였다고 하면 대단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여..
전공자이고.. 학교에서 왠만한 수강을 다하고 개인적으로 도서관에서 수시로 공부를 하였던 이가 그런 기간은 다 제외한 체 본격적으로 학원에서 수강한 기간부터 계산하는 경우도 있고..
뭐 2년내 붙으면.. 정말 빨리 붙은 케이스 입니다.
합격자들의 수험기간을 굳이 평균을 내어보자면 잘은 몰라도 3년에서 5년 사이가 가장 많이 않을까 생각합니다.
3년정도만에 합격을 해도 정말 빠른 케이스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젤 첨 부분에서 대중이 없다는 것이 정답이란 표현을 하였는데..
공부를 좀 하다 보면..
<수험기간 또는 실력 등등의 요소> 와 <합격기간>과는 그리 정비례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케이스를 보면 수험에서의 운발의 영향력도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스터디에서건 모의고사에서건..
그 누구보다 실력이 뛰어나고..
동료에게 질문을 받을 시 때론 전문학원강사보다 명쾌함을 지니고 있고.. 모의고사 등의 성적도 항상 상위권인데..
2차에서 꼭 한과목 등에서 어이없는 실수.. 누가봐도 정말 어이없는 실수를 반복하여 수험기간이 6년 또는 8년 혹은 그 이상이 되는 경우도 숱하게 정말 숱하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어느 2차 유예자보다도 실력이 뒤져보이지 않음에도..
예를 들어 영어에서 약하여.. 그것도 한두어개 차이로 과락에 걸리거나 과락을 겨우 넘겨도 그 과목의 점수에서 평균을 까먹어 또 아깝게 총점 한두어문제 차이로 걸려 수험기간이 늘어나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이 보게 되죠.
그런것들 모두 시험이란 측면, 경쟁이란 측면에선 하나의 실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 수험생을 지켜보면.. 단순히 실력적 요인으로 치부해버리기엔 너무나 안됐고,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쩌면 잘 안되는 케이스들을 집중적으로 나열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 왕왕 점할 수 있는 사례들입니다.
군미필 남자 수험생이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면 경리장교로 갈 수는 있지만 다 가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말이냐면 군대의 경리장교 TO는 회계사 시험과는 도 별개의 독립적인 것이라 볼 수 있거든요.
즉 10명이 경리장교 모집인원인데.. 30명이 지원을 했으면 경쟁률은 3:1인거고.. 20명은 경리장교 경쟁에서 탈락하는거죠.
우리나라의 군 체제에서 육해공군에 모두 경리장교가 있구요.
작년의 경우엔 공군 10명, 해군 8명 육군 15명 총합 33명을 뽑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중 공군에만 지원한 인원수만 해도 거의 60여명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총 33명 선발) 경쟁률은 약 3:1 가량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중위임관은 수습을 마친 회계사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해공군 각군별로 경리장교 선발의 특징을 살펴보면..(2002년도 기준)
공군의 경우엔 지원한 회곗하들로 하여금 다시 별도의 시험을 쳐서 경쟁을 붙이고 그 시험에의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을 하였었습니다.
특히 당락을 결정하는 전공시험의 점수는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정말 합격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02년 공군 경리장교로 선발된 10명중 8명이 서울대 경영학과이며 2명은 과기대 생이었답니다. 그리고 이들중 8명정도가 경영학을 선택하여 사실상 혜택을 입었고 회계학을 선택한 대다수의 회계사들이 불합격하였답니다.
육군 경리장교 선발은 전통적인 방법인 수능성적, 학점, 체력장, 면접으로 뽑았는데 주위를 보면 체력장이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합니다.
물론 수능,학점등도 비슷비슷한 서울,연고대 출신들이 선발인원인 15명을 모두 점하였다고 하며.. 그런 무리들 가운데에서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해군경리장교 선발의 경우엔 가산점제를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뭐 관심이 있으시면 매해의 모집요강을 자세하게 읽어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그 내용이 조금씩 달라질 가능성도 있응께요.
02년도 선발에선 영어시험에 가산점이 있었다는데요..
토익이 800점을 넘으면 10점, 850은 15점의 가산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석사까지 마친 사람에게도 15점정도의 가산점이 주어졌다고 하네요.
# 2. 수험기간
이는 말씀드리기 좀 힌드네요.
대중없다는 것이 정답이라면 정답에 더 가깝기 때문입니다.
뭐 예전에 어느 엽기 합격수기를 읽어보면..
8개월 또는 10개월만에 최종(2차까지)합격한 사례도 있디고 하나..
이때 그 기간의 출발점도 사실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합격한 이들은 자신의 수험시절을 미화하는 경우가 잦으며..
또한 잛은 기간내에 합격하였다고 하면 대단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여..
전공자이고.. 학교에서 왠만한 수강을 다하고 개인적으로 도서관에서 수시로 공부를 하였던 이가 그런 기간은 다 제외한 체 본격적으로 학원에서 수강한 기간부터 계산하는 경우도 있고..
뭐 2년내 붙으면.. 정말 빨리 붙은 케이스 입니다.
합격자들의 수험기간을 굳이 평균을 내어보자면 잘은 몰라도 3년에서 5년 사이가 가장 많이 않을까 생각합니다.
3년정도만에 합격을 해도 정말 빠른 케이스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젤 첨 부분에서 대중이 없다는 것이 정답이란 표현을 하였는데..
공부를 좀 하다 보면..
<수험기간 또는 실력 등등의 요소> 와 <합격기간>과는 그리 정비례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케이스를 보면 수험에서의 운발의 영향력도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스터디에서건 모의고사에서건..
그 누구보다 실력이 뛰어나고..
동료에게 질문을 받을 시 때론 전문학원강사보다 명쾌함을 지니고 있고.. 모의고사 등의 성적도 항상 상위권인데..
2차에서 꼭 한과목 등에서 어이없는 실수.. 누가봐도 정말 어이없는 실수를 반복하여 수험기간이 6년 또는 8년 혹은 그 이상이 되는 경우도 숱하게 정말 숱하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어느 2차 유예자보다도 실력이 뒤져보이지 않음에도..
예를 들어 영어에서 약하여.. 그것도 한두어개 차이로 과락에 걸리거나 과락을 겨우 넘겨도 그 과목의 점수에서 평균을 까먹어 또 아깝게 총점 한두어문제 차이로 걸려 수험기간이 늘어나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이 보게 되죠.
그런것들 모두 시험이란 측면, 경쟁이란 측면에선 하나의 실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 수험생을 지켜보면.. 단순히 실력적 요인으로 치부해버리기엔 너무나 안됐고,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쩌면 잘 안되는 케이스들을 집중적으로 나열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 왕왕 점할 수 있는 사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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