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년 1차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초시생입니다. 공부는 작년 12월 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시간 없으시면 결론만 보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현재 과목별 진행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본강의 완강은 7월 중순 쯤 함)
재무회계(김기동) - 기본강의 후 잠시 놓았다가 7월부터 기본서 꼼꼼하게 1회독 후 워크북으로 단권화 --> 단권화 한 내용 계속 돌리면서 3회독(현재)
원가(임세진) - 2,3월에 기본강의 수강 후 유기상태(현재)
세법(이승철) - 기본강의 후 잠시 놓았다가 7월부터 이론노트 회독 --> 법(3회독) 소(1회독) 부(하는중)
경제학(김판기) - 기본강의 후 잠시 놓았다가 8월부터 미시 1회독(암기해야 할 파트나 논리를 계속 리마인드 하면 좋을 법한 주제들 추려서 계속 반복중)
상법(김혁붕) - 4-6월에 기본강의--> 매일 꾸준히 20분씩 봄 --> 0.5회독(현재)
재무관리(김종길) - 4~7월에 기본강의(너무 어려워서 제일 열심히 들은거 같습니다.) --> 경제학처럼 주요 주제들 추린 후 계속 리마인드중(현재)
경영학(최중락) - 7월에 기본강의 후 주요 파트만 워크북 보는중(현재)
<결론>
수험기간 동안 제일 고민이 되는 건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재무회계 연습서 수강여부입니다. 초시생이 미친소리 하는 거 같지만 1차 목적으로나 2차 목적으로나 적어도 2차강의는 하나 들어두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남들이 다 듣기도 해서 불안하기도 하고요)
만약 듣는다면 지엽적인 주제들 모두 빼고 1차에 목적적합하게 최대한 컴팩트하게 들을 생각입니다. 3,4회독 이미 돌려놔서 동차강의에서 이론 설명해주는 부분도 굳이 들을 필요 없을 거 같긴합니다. 만약 연습서강의 듣는다면 다른 과목들 잠시 덮어두고 회계만 보고 달려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1. 그냥 지금처럼 하던대로 전과목 계속 회독 후에 9월에 바로 객 들어가는게 나을지
2. 9월 한달 동안 연습서 강의를 듣고 10월에 객 진입이 나을지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