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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하게 한 마디 들어야 하는 걸까요....

작성자Kimmy|작성시간26.04.01|조회수1,300 목록 댓글 7

2월 6일 진입한 초시생입니다
경영 전공자이기도 하고, 원래 잼관 같은 과목을 즐겨 들었어서 학습 이해에 문제가 없는 상태인데

하루 평균 8~10강 수강, 예제 눈풀 위주 가끔 손풀 (중회의 경우 먼저 풀어보고 강사님 방식의 풀이법 습득) 복습은,, 간단하게 노트 정리 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중회 1,2 잼관, 원가관리, 미시 까지 끝낸 상태입니다

1. 복습에 관하여
아무리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더래도 너무 복습의 비중이 적은가 싶습니다. 8:2에서 9:1 정도로 복습하는 거 같습니다.(현재 학습 중인 경제의 경우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정도, 대표 유형 풀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해설 보고 넘기는 중입니다. 강의 내용 이해는 대부분 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2. 커리큘럼에 관하여
아직 세법, 고급회계, 기업법과 경영학의 기본강의가 남아있습니다. 향후 커리는 거시 완강 이후
아마 4월 중순경 세법 기본강의 + 재무회계 연습서 진입 후 회독
(예상 5월 중순) 세법 연습서 수강, 회독
(6월 말~ 7월 초) 잼관 연습서 진입 + 고회 강의 수강 (온라인 종합반 듣는 중인데, 고회 개강이 가장 늦습니다)
9월 쯤 경제 객강의, 기업법 수강
10월 초반경 연습서 덮고 객 진행
기본서를 빨리 넘기고 연습서를 많이 돌리는 식의 커리를 구상 중인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3. 순공 시간에 관하여
7시 기상 후 운동, 9시 착석, 22시 집 귀가 컨디션 좋으면 23시까지
아침 3세간 오후 4시간 저녁 3시간
총 10시간 루틴을 유지 중인데
이 또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암기에 관하여
이 부분은 갈피를 못 잡겠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암기과목 (경영 세법 기업법)에 진입하지 않아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풀이형 과목인 잼관 원가 경제의 문제 접근 방식이나 주요 공식들, 잼회의 각종 분개법 등을 지금부터 암기를 하겠다는 태도로 학습하여야 할지,, 아니라면 현재 학습하는 과목의 이해에 집중하고 객시즌으로 암기를 미뤄도 되는지 고민입니다

이런 질문들이 너무나도 기초적이고 수준 낮은 질문이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제가 현재 괜찮은 상태인지 갈피를 잡기 어려워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이해는 잘 되는 것 같은데, 복습할 때마다 “아 이건 이거였지 그래 이해했으니 문제 몇 개 슥 풀어 보고 넘기자” 이런 태도가 불성실한가? 싶다가도 이해했으면 된 거 아닌가,, 하며 공회전 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오늘 강의 들은 시간의 1.5배 가량 복습에 투자한다는데 저의 케이스와 너무 달라 걱정이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두서 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수험 생활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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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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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손품이아닌정상품이되자 | 작성시간 26.04.01 전혀 문제 없이 잘하고 계십니다 복습은 연습서 들을 때 열심히 하세요
    아 근데 재무회계연습이 고회도 포함이라 고회 기본강의부터 듣고 재무회계연습 들으셔야할걸요
  • 답댓글 작성자Kimm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답변 감사합니다!
    고회 수강 순서가 조금 의아하셨을 거 같습니다 ㅎㅎ....
    제가 당시에 잘 모르고 온라인 종합반을 신청했는데 학원 커리 중 고회가 가장 늦게 개강을 하는 이유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ㅠ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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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라홉 | 작성시간 26.04.01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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