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년 1차를 목표로 CPA를 공부하고있는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카페에 글 남깁니다.
현재 중급회계, 원가, 재무관리, 경제, 세법 기본서 강의를 전부 수강하였고, 1회독~2회독은 한 상황입니다. 현재 수강하는 강의는 고급회계랑 상법을 이제 시작했습니다.
현 상황에서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1. 강의를 우리, 나무 섞어서 듣고있는데 최대한 종합반 스케쥴과 비슷하게 들으려고 하고있는데, 7, 8월이 심화강의 수강 기간이던데 회세잼원 모두 1.5차 강의를 수강하려고 했는데 카페 찾아보니깐 1.5차 말고 2차 동차 강의를 듣는게 좋다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현재 듣는 강의들이 7월 초, 중순 쯤에 끝날 거 같은데 객관식 강의 전에 2차 연습서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1.5차 강의를 4과목 듣는게 나을까요? 만약 2차 강의가 낫다묜 무슨 과목을 듣는게 나을까요? (연습서 강의가 양이 많아보여서 4과목 듣는 건 무리겠죠..?)
2. 1.5차나 연습서 강의가 없는 경제나 상법, 같은 과목은 객관식 듣기 전까지 기본서로 복습하면 될까요? 그리고 객관식 들어간 이후에 복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 문제를 계속 복습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기본서로 복습하고 문제에서 헷갈리는 부분만 복습하는게 나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객관식 과목은 전 강의를 다 듣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주요과목인 회세잼원만 듣는게 나을까요? 경제학같은 경우는 과락이 많다해서 듣고싶긴 한데 추천 하시는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먼저 시험을 준비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로 답변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초시생 한 번 도와주세요 ㅜ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