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risbluez작성시간05.02.25
옙 아직까지는 따로 따셔야 합니다. 그리고 AICPA가 우리나라에서 인정이 안 된다기 보다는 회계감사업무에는 참여할 수 있으나 감사조서 등에 자신의 이름을 내고 의견 표명은 못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울러 회계사 사무실 개업도 현재로는 불가능하구요. 회계법인 파트너도 될 수 없는걸로.
작성자irisbluez작성시간05.02.25
간호사의 경우는 우리나라 간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핀란드인가? 할튼 거기 포함해서 몇 나라는 그 나라에서 간호사 자격을을 취득한 경우와 동일하게 인정된다고 하네요. 아직 회계사 쪽은 그런 제도가 없는것 같네요. 나중에 회계시장이 개방되면 그렇게 되겠지요.
작성자삐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2.25
우리나라도 회계업무 하는 분들이 많아서 KICPA를 따도 법인회사에 못 들어가면 예전처럼 돈벌기 쉽지 않다고 하더데요~ 다른 나라도 그런가요? 미국은 잘 모르겠지만은 호주는 듣기에 4천명이나 모자라는 실정이라 그나라서 회계 전공하면은 영주권 까지 준다는 문호를 만들었더군요
작성자합격할껄^^작성시간05.02.25
얼마 안가서 회계사자격증의 국제적 인정이 있을겁니다. 다만, AI가 울 나라에서 인정될 확률이 반대의 경우보다 매우 높다는 거죠...ㅡ.ㅡ;; 그리고 우리 나라 회계법인에서도 AI따고 외국에서 1년 정도의 실무경력만 있으면 뽑아갑니다. 의견서에 싸인 못한다고는 하지만, 연봉은 차이 없답니다.(후배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