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힘들어 자빠질때 까정작성시간05.04.05
채무자 입장에서 설명 드릴깨요 사채를 발행할때는 사채 액면에 이자를 표시 하죠 그 이자는 돈을 빌리는 댓가 이겠죠 근데 시장이자율이 사채 이자율보다 높으면 누가 돈 빌려 줄까요 그냥 시장이자율로 다른데 투자 하는게 낳겠죠 그래서 액면가 보다 조금싸게 발행을하죠 그래서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생기고
작성자힘들어 자빠질때 까정작성시간05.04.05
가만 생각해보면 채무자 입장에서는 액면금액 전체가 현금으로 들어 와야 돼는데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 보다 높아서 사람들이 안살려고 하니까 더 싸게 내다 파는거죠 그럼 그렇게 싸게 내다 팔았으면 그 싼만큼을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돼는데 그 비용을 사채 기간동안 나누어서 조금씩 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작성자휴식같은친구작성시간05.04.06
시장에는 변하는 시장이자율이 있고 사채에는 변하지 않는 표시이자율이 있습니다. 시장이자율이 15%이고 표시이자율이 10%이면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차액을 할인해서 현재가치할인차금만큼 싸게 발행하는겁니다. 그 차액을 만기상환시까지 이자율의 차액을 없애는 것이 유효이자율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