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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관련 급질입니다~!!!!

작성자재무관리 넘 어렵다ㅠ.ㅠ|작성시간05.04.17|조회수771 목록 댓글 3
trade off theory(상충이론)과 Pecking Order Theory(우선순위이론)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아니 이론적으로
상충이론은 세금 감면효과가 부채의 대리인 비용과 파사위험의 효과를 딱 상쇄되어 기업 가치가 최대가되는 최적의 자본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 이론 찬성자들은 주로 부채를 최대한 많이 차입하자 주의인가요?
왜 '유형자산 많은 성숙기업은 성숙되고 있는 기업보다 더 차입해야 한다'고 얘기하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그리고 우선순위이론은 그렇게 부채를 최대한도로 차입하는 것이 아니라 잉여금->부채-> 자본금 순서로 자본을 조달하는데 시간의 흐름속에서 본다는 것은 무슨 뜻이고 이것이 비대칭적정보가 존재하는 레몬 마켓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에요??ㅠ.ㅠ


언제나 친절히 답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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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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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회계사를위해1 | 작성시간 05.04.18 상충이론에서는 차입을 최대한 많이 하자는 것이아니라, 기업가치가 최대한 되는 부채비율까지 차입을 하자는 것입니다. 즉, 이전의 MM63이론에서 부채를 쓰면 쓸수록 기업가지가 커진다는 것에 대한 비판이겠죠, 그리고 유형자산 많은 성숙기업관련해서는 잘모르겠지만, 아마도 자산이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높은 부채를
  • 작성자회계사를위해1 | 작성시간 05.04.18 보유해야 기업가치를 최대로 해주는 자본구조를 맞출수 있다는 얘기같네요. 그리고 우선순위이론에서 시간의 흐름속에서 본다는 건 잘모르겠습니다.(아마도 현재가치 평가해서 봐야한다는 의미나, 또는 매년의 차입자분과 주주분을 나눠서 보라는 얘기중 하나인것 같음) 마지막으로 레몬마켓에서 자본조달 순서가 있는것
  • 작성자오케바리 | 작성시간 05.04.18 상충이론은 부채를 적절히 차입하자는 주위고요.. 우선순위 이론은... 설명하자면 좀 긴데.. 좋은 투자안이 있을경우에 가능한한 신주발행을 안하는 쪽으로 하는게 기존주주의 부를 극대화 시킬수 있다는 그런 뜻인데요. 이건 사례문제를 하나 풀어보시는게 좋을듯 하군요.. 그리고 시간의 흐름... 부분은 잘 몰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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