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절대량확보작성시간05.05.11
원래 회계논리상으로는 자기주식처분손실은 자본잉여금에서 매꾸던가 자본잉여금이 없으면 이익잉여금으로 매꾸게 되지요(감자차손이 생기면 그걸 콜프리미엄으로 보아 이익잉여금에서 매꿉니다.) 그런데 GAAP상 자본잉여금이나 이익잉여금은 함부로 손대는 곳이 아닙니다.
작성자절대량확보작성시간05.05.11
그래서 감자차손과 처분손실(감자차익과 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이 증가되니깐 생기면 자본잉여금에 막 늘려주세요.)은 자본 조정이란 요상한 과목을 써서 임시로 그곳에 넣어 놨다가 감자차익이 생기면 자본조정에 있던 감자차손을 매꾸고 처분 이익이 생기면 처분 손실을 매꾸는 잔머리를 쓴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