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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이익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ㅠㅠ

작성자젊은 카이사르|작성시간06.07.19|조회수204 목록 댓글 4
예전에도 사할차 때문에 고생고생한 기억이 나는데 또 그때의 악몽이 ㅠㅠ

교재는 웅지 중급회계 8판이구요 736페이지입니다 (종합사례 1번이요)

일단 분모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분자부분에서 막힙니다 ㅠㅠ

분자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6000000 - 20000주 * 1.1 * 5000 *10% * 12/12 - 4000주 * 1.1 * 5000 *10% *6/12
(당기순이익) (기초우선주)...........................(유상증자)

그런데 여기서 왜 기초우선주와 유상증자분에 무상증자비율 1.1을 곱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ㅠㅠ 분모쪽에 곱해주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ㅠㅠ

최창규 강사님은 무상증자의 영향으로 곱해주는 거라고 하시는데 왜 분자쪽에도 1.1 을 곱해줘야 되고
그 1.1이 어떤 계산을 통해서 나온것인지도 궁금합니다 ㅠㅠ

회계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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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verse | 작성시간 06.07.20 분자에 들어가는 우선주배당금을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우선주한테 몇 개월치 배당을 줄것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초부터 우선주주였던 2만주는 일년내내 주주였으니 12개월치 배당을 주면되고 7월 1일에 유상증자로 새롭게 주주가 된 4천주는 유상증자일에 현금이 납입됐으니 이때부터 투자한걸로 보아 6개월치의 배당을 주면 됩니다.
  • 작성자reverse | 작성시간 06.07.20 문제는 무상증자인데, 문제자료에 보시면 '무상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원구주에 따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무상증자 10%한 것의 원래 주인을 따라가보면, 기초의 2만주에 대한 10%인 2천주와 유상증자한 4천주에 대한 10%인 400주로 쪼갤수 있고, 얘의 배당기산일을 원래 주인을 따라서 각각 기초와 7월1일로 보겠다는 겁니다.
  • 작성자reverse | 작성시간 06.07.20 이렇게 보면 배당기산일이 기초인 우선주식수는 20000주+2000주입니다. 근데 이걸 20000*1.1 주 라고 쓴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것이 '무상증자 10%'의 의미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분자에도 이런걸 곱하냐면은, 기중에 우선주식수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분모의 보통주식수를 구할때도 가중평균이 필요하지만, 분자의 우선주배당금을 구할때도 (기중 우선주식수가 변했다면) 가중평균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배당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 작성자젊은 카이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7.21 핵심은 기중에 우선주식수가 변했기 때문이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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