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34byte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06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공사준비하면 CPA용 교재와 강의를 들어야하는데요. 공부하다보면 1년만 올인하면 내년 1차는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공사취업이야 먹고살기위해 어쩔수없이 하는건데 늦게나마 꿈을 위해 달려보고싶은 생각도 드네요. 물론 시험을 쉽게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닙니다. 공부한다면 2년정도는 올인할 각오는 되어있는데... 님들 말씀하신것처럼 기회비용과 위험이 너무 크긴 하네요. 일단 학점이수부터 좀 알아보고 좀더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whoyouwith 작성시간07.03.06 해 볼만한 게임이나 취업을 선택하라고 적극 권장합니다. 전 99년 카투사 제대하고 3학년 2학기 회계사 공부(재무회계 반 정도)하다가 4학년 초 자격증과 직장중에서 직장 선택. 지금은 33세 직장인이고 작년부터 자격증이 업무에 도움이 될 거 같아 다시 시작했죠. 경제학 전공인지라 작년에 11월까지 이수학점 12학점 취득. 와이프의 양해를 구해 3.5개월 정도 하루에 5시간(저녁9시-2시반)씩이나 투자할 시간을 얻어서 61-62점 정도 맞을 정도만 집중 공부해서 그정도 점수 땄습니다. 하고싶은것 하세요...하지만 그 시기도 중요할 뿐더러 그 지경과 기회를 넓힐 수 있을 기회를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말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