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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포트폴리오에서

작성자덜컹덜컹|작성시간07.09.02|조회수557 목록 댓글 3
차입 포트폴리오에서는 차입한 자금을 모두 시장 포트폴리오에 투자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수익률은 시장 포트폴리오의 수익률보다 작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위험이자율을 빼야하니까) 근데 자본 시장선은 시장포트폴리오 m에서 끝나지 않고 계속

우상향하는 직선으로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무리 많은 금액을 차입해서 투자한다고 해도 수익률은 시장포트폴리오 m보다 커지지는 않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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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열렙중 | 작성시간 07.09.02 당연히 수익률이 계속 올라가야죠. 돈을 빌려서 시장포트폴리오 1단위를 살 수록 (시장포트폴리오수익률-무위험이자율) 만큼의 차익을 얻게 되잖아요. 대출포트폴리오의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 10%의 시장포트폴리오와 5%의 무위험채권에 양의 일정 비율로 투자하는 건데 그렇게 되면 가중평균수익률은 5%와 10%의 사이가 되겠죠. 전부 시장포트폴리오만 산다면 10%의 수익률 이제 5%로 차입해서 10%의 시장포트폴리오를 산다면(무위험의 가중평균계수가 음)비용은 5%인데 수익은 10%이니 한단위 구입시마다 차입포트플리오의 평균수익률은 5%씩 증가하죠.
  • 작성자열렙중 | 작성시간 07.09.02 그러면 생기는 궁금증이 그럼 전부 차입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누가 대출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겠습니까?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여기서 주의할것은 CML선상의 점들은 그냥 가장 효율적인 주식임을 알려줄 뿐 그것이 시장에서 균형인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균형인지를 알려면 CML선상의 점들을 SML선상으로 이동해봐야죠. SML선상에서의 차익거래의 방향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 작성자덜컹덜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9.02 이제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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